소셜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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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밍> - 일단 인기 있는 스트리머라는 설정부터가 설득이 되질 않는다
(2025/03/22 : CGV 송파) '나초 비가론도' 감독의 나 '홍석재'가 연출한 도 세상에 나온 지 어느덧 십 년이 넘었으니 사실 이 이 내세우는 소재나 표현 역시도 이미 여러 차례 변주를 거친 낡은 것이라고 보는 편이 옳을 테지요. 성적이 그저 그래 기억에 남지 않았을 뿐 최근에도 이나 등이 라이브 방송에 파고든 범죄의 습성을 극의 중심에 세워둔 바 있기도 하니까요. 물론 '사이버 렉카'들이 법의 처벌 영역으로 끌려들어 온 게 비교적 최근 일이라는 점에서 이 에도 약간.......
"소셜포비아" 블루레이가 나오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건 좀 뜬금 없이 다가오긴 하네요. 스펙도 꽤 괜찮게 나오긴 하네요. SPECIAL FEATURES • Commentary 1 by 홍석재 감독, 이성중 촬영감독, 홍하늘 프로듀서, 변요한, 이주승, 류준열 • Commentary 2 by 홍석재 감독, 매거진M 김나현 기자 •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스텝 담화) • 음악의 힘 (음악감독 담화) • 잊힐뻔한 (삭제 장면) _ 스텝 코멘터리 포함 • 양게 TV • 단편 영화 • Keep Quiet • 과월 사랑세 납부 고지서 • 모션 포스터 • 예고편 다만 사고 싶은 타이틀은 아니어서......땜빵 포스팅 입니다.

소셜포비아, 실시간 생중계 SNS 추적극
소셜포비아 잘 만들었다.지금 우리의 현실을 현실감 있게 건드렸다.지금 어디선가에도 벌어지고 있는 일이고,앞으로도 멈추지 않을 일이라서,가만히 있다가도 날벼락을 맞을 수 있는 신세가 내일의 우리가 될 수도 있고,그런 우리를 코앞에서 "방관"만 하는 사람들을 목격하게 될 수도 있는 잔혹한 현실감을 적나라하게 꼬집었다고 해야할지는 모르겠지만,이야기, 진행방식, 시작과 끝이 어디 하나 거슬리는 곳 없이 무난하게 흘러갔다.돈 수십억 들인 영화보다 소셜포비아같은 저예산 영화가 더 많이 만들어지고, 주목 받아야 될 터인데. 언젠가 "현피"에 대한 다큐(다큐인지 시사프로그램인지 가물거리지만) 방송을 보고,진짜 저런 세상이 존재하는 구나 싶어서 놀라기도 했는데,실제로 때리고, 맞고, 그것을 영상화시키고

소셜포비아 - 홍석재
"한번 내 뱉은 말은 지울 수 없지만, 한번 올린 글은 지울수가 있다." "인터넷에 그런 새끼가 한둘이냐? 나도 그냥 한번 해본거지." "뭐 어때, 인터넷인데. 다들 그렇게 하잖아." 누구나 한 번쯤은 쉽게 생각할 수 있는 말들. 온라인과 오프라인은 서로 별개의 것이라 생각하며 하는 말이겠지만, 그 둘은 뫼비우스의 띠처럼 처음과 끝이 연결되어 있는 것이 아닐까. 소셜 포비아는 사회를 뜻하는 Social과 공포증을 뜻하는 Phobia의 합성어이다. 이 단어가 사회를 피해 온라인으로 숨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것인지, 거침없이 행동하는 온라인상의 사람들을 무서워 하는 사람을 지칭하는 것인지, 생각하기 나름이다. 마지막 장면, 현피를 뜨러 가는 일행의 당당한 걸음걸이와 눈빛은 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