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3 posts
흔한 한국 영화 캐스팅 근황? 호프 출연진과 등장인물
흔한 한국 영화 캐스팅 근황? 호프 출연진과 등장인물 와... 이게 무슨 한국 영화야, 할리우드 레벨이지 ㅋㅋㅋ 다시 봐도 뿌듯하네, 국뽕이 차오른다, 차올라~! 네임드 할리우드 배우 2명에 떠오르는 신예까지... 이분들 이번에 나홍진 맛 좀 봤겠지? 홍진이 형님이 배우들 굴리는 걸로 유명하니까 ㄷㄷㄷ 아무튼, 오늘은 흔한 한국 영화 캐스팅 근황? 호프 출연진과 등장인물입니다. 영화 호프? 자, 영화 호프는 나홍진의 머릿속에서 떠오른 하나의 장면이 구체화되었다고 합니다. "식당에서 밥을 먹는데, 환한 빛과 함께 갑자기 기이한 일이 벌어진다. 그런데 그 기이한 일이 조금 있다가 TV 뉴스에서 소개된다. 그 장면이 머릿속에 떠오.......

배급사 플러스엠 2025년 영화 라인업 공개 정보 열대야 파반느 프로젝트Y 호프는 2026년
배급사 플러스엠 2025년 영화 라인업 공개 정보 열대야 파반느 프로젝트Y 나홍진 호프 2026년 메가박스 산하로 한국 메인 배급사 중 한곳으로 대표작으로는 '범죄도시 시리즈'가 있는 플러스엠이 올 한해를 책임질 2025년 영화 배급 개봉 라인업을 공개 했습니다. 애초에 크랭크인에 들어간 영화 자체가 많이 없어서 다양한 영화가 발표되지는 않았지만 드라마 제작 사업도 같이 하고 있어서 영화외에도 참 열심히 일하는 배급사 입니다. 플러스엠이 2025년 선보일 영화로 발표 한 영화 가 있으며 이미 올해 1월 '말할 수 없는 비밀&#.......
나홍진이 SF 영화를 만드는군요.
개인적으로 나홍진 이라는 감독에 관해서 참 묘하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분명 영화를 잘 만드는 감독이긴 한데, 너무 독하게 나오는 여오하들이 많다는 생각도 하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제작자로 나선 랑종이 바로 그 케이스라고 할 수 있었는데, 솔직히 이건 감독 역량보다도 제작자가 더 강하게 튀어나온다는 생각을 한 것이 사실입니다. 어쨌든간에, 본인이 감독 하는 영화들은 그래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을 했긴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호프" 라는 영화를 만든다고 합니다. 이번 영화는 시골의 외딴 마을에 외계인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황정민이 주연을 할 거라고 하며, 원래는 알폰소 쿠아론 감독과 함께 미국에서 작업 하려고 했으나 이런 저런 이유로 한
일상 20190324 - 20190420 :: 뮤지컬 호프 / 뮤지컬 킹아더 / 리버스 휘트니스 / DxO One / 뮤지컬 더데빌 OST
일상 20190324 - 20190420 뮤지컬 호프 / 뮤지컬 킹아더 / 리버스 휘트니스 / DxO One / 뮤지컬 더데빌 OST생활이 매우 단조로와요. 운동하고 일하고....반복 중... ^^올해의 마지막 생일 선물로 도착한 마카롱뮤지컬 호프가 개막했습니다!!첫 공 관람했어요. 도쿄 여행 때 판매된 뮤지컬 더데빌 OST 구입을 인친님께 부탁드렸거든요.관극 일정이 서로 맞지 않아서 어찌 할까... 하다가 제가 가는 걸로... ^^본진 없어도 좋은 극은 봐야 합니다~하면서... ^^눈물콧물 질질 흘리며 울다가 갖고 간 카메라 잊어서 사진 없.... ^^뮤지컬 더데빌 OST 입니다. 나름 보고자 했던 페어는 대충 다 관람했던 것 같아요.아쉬운건 차지연 배우님의 블랙X, 정욱진 배우님의 존 파우스트를 못 본거. ㅠㅠ그리고 본진 첫공!! 차지연 배우님 페어였는데 아.... 이보다 더 좋을 수가... ㅠㅠ그리고 두번째 호프 관람. '들어주면 되잖아!!'라는 버럭에 눈물이 퍽! 터져서 극 내내 눈물콧물 또 질질질~옆 자리 관객분께 민폐 안 끼치려 매우 노력했...그리고 킹아더 관람했어요.2층에서 봤는데... 이 날 본진과 대차게 싸우고 나왔네요.프뮤가 나랑 안 맞는거 같아....라는 생각이 첫공 때부터 들었는데 이 날 대박. ㅠㅠ아무리 본진 대극장 주연이라해도 다시 가고 싶지 않은....위메프로 저렴하게 볼 수도 있긴 한데 걍 막공이나 보려구요.피 튀기는 막공 피케팅을 뚫고 2열 득!! ^^2014년 봄부터 다녔던 자마이카 휘트니스... 시설 깔끔하고 근방에서 기구는 젤 좋은것 같긴 한데뭔가 점점 정글이 되어 가는 기분이고 무엇보다도 집에서 좀 멀어서(그래바야... -.-;;;;) 집 근처로 옮겼어요.JB 휘트니스라 불리던 곳인데 리버스 휘트니스로 이름이 바뀌었더군요.(사실... 이름이 꽤 자주 많이 바뀌었던것 같기도...)시설은 좀 낙후되고 탈의실, 샤워장 좁긴 한데 그에 비해 붐비지 않아서 다닐만 하네요.라커가 좀 먼거 빼고 만조크. ^^ 가격도 저렴했구요. ㅎㅎ선배 저자 인도환타님의 뽐뿌에 힘입어 아이폰 용 장난감이라는 Dxo One을 구입해봤어요.MicroSD를 주문해야 하는데 잊어서 아직 갖고 놀아보지는 못했네요.폰으로 좀 아쉬울 때가 많은데 이 아이와 놀러 다니면 재미있을 것 같기도 해요. ^^5월 중순까지는 매우 단조로운 생활이 될듯 한데....잘 먹고 운동 잘 하고 일 잘하고 잘 살아보겠습니다.~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