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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4 posts냠냠 à paris. :)
파리를 걸어 다니다가 춥거나 배가 고프면, 크레프, 크롸쌍, 케밥, 라멘, 핫초코, 에스프레소 등을 먹고 마시고 하는데 어떤 경우는 다시 가서 맛있었다고 얘기 할 정도로 맛있고, 어떤 경우는 이 접시 혹은 잔에 대한 정체성의 혼란이 오기도 =_ = ㅋㅋㅋ 파리의 소소한 맛집을 아는 사람들이 댓글을 달아주면 좋겠다... 찾아가기 쉽도록 주소 혹은 가게 이름.......... 정 안되면 대략 위치와 특징이라도 알려주면 Merci beaucoup. ;) 그럼 꼭 찾아가서 맛있게 먹고 나중에 인증샷 올려야지. +_+
![[강릉] 언제가도 좋은 카페, 테라로사](https://img.zoomtrend.com/2013/01/27/c0014543_5102aaa4186c9.jpg)
[강릉] 언제가도 좋은 카페, 테라로사
강릉 외곽에 위치해 있지만 기회가 되면 들리는 테라로사입니다. 분위기도 좋고 요즘엔 점차 식사류도 팔아서 전에는 간단한 것 위주라 아쉬웠었는데 이제는 배도 어느정도 채울 수 있고 점점더 마음에 드는~~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에서 나오기도 하고 여기저기 보면 많이 나오더군요. ㅎㅎ 그전 방문기들은 여기~ 안에 사람이 꽤 있었는데 저 밖이나 온실쪽 등 공간이 꽤 많아 구석구석 스며들어가면 됩니다. ㅎㅎ 그래도 겨울이다보니 조금이라도 안쪽에서 마시는 분들이 많은~ 이젠 닳아서 안쓰는 식기들을 쌓아놓은건지~ 그런 것들 보는 재미도 쏠쏠~ 주말이었는데 사람이 꽤 많고 일하시는 분들도 분주하시더군요. ㅎㅎ 이번엔 바에 앉는건 실패~~

굿스마의 극장판 마도카 마기카 카페 리포트
이치반쿠지 3기 샘플리뷰도 포함. 굿스마일 & 가라오케의 철인 카페에서 23일부터 12일 2일까지 개최하는 극장판 마마마 카페 리포트 사진을 더 보고 싶다면 이쪽으로 45: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2/10/23(火) 16:45:45.90 ID:x0qZEGoM0 예상 이상으로 잘 나왔다…이건 전쟁이구나… 49: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2/10/23(火) 16:46:59.21 ID:QKVX5QSk0>>45 성스러워… 53: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2/10/23(火) 16:47:48.42 ID:WIEtyHiy0>>45 라스트 원이라니・・・뭐어 뛰어난 상술이라곤 생각하지만 55: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2/10

동하 - 카페 Net Xua
커피로 유명한 베트남인지라 이 작은 도시에도 발에 채이는 게 카페긴 하지만, 나름 꽝찌에서 가장 좋은 카페임이 분명해서 올린다(혹시나 해서 설명하자면 내가 있는 베트남 꽝찌성의 성도省都에 해당하는 도시가 동하). 굉장히 멋스럽고 깔끔한, 훼 같은 도시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고풍스러운 카페다. ㄱ자의 건물에 별채가 따로 있는 형태. 정원도 잘 가꿔져 있고 가운데에는 분수도 있다(근데 이 분수를 작동시키기 위해선 양동이에 물을 퍼와 들이붓는 수작업이 필요하다). 메뉴도 다양하고(일단 메뉴판이 있다는 게 놀라움) 재떨이가 있고(보통은 바닥에 투척한다) 경이에 가까울 정도의 화장실이 있고 물론 가격은 좀 세고. 오토바이가 여기 사람들 주요 교통수단인데 이 카페 갈 때마다 오토바이 타고 오는 사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