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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Hue) - 카페/레스토랑 정리합니다 上
훼에서 가이드북을 보고 찾아 다닌 곳은 거의 없다. 일에 지쳐 쉬러 가는 게 목적이다보니 그냥 어슬렁거리다 눈에 띄는 곳을 가거나 훼에 있는 베트남 친구들이 데려가서 알게 되는 선. 실은 경험상 가이드북에 있는 외국인 대상 식당은 비싸고 맛없는, 혹은 생각보다 불친절한 경우가 많아서 피하는 편이다. 내가 있었던 1년 동안 훼도 많이 변했다. 대도시에나 있을 법한 샵도 많이 생겼고, 리모델링하고 종목 변경한 Ruby나 아예 문닫은 Brothers는 좀 아쉬운 대목. 어쨌든 포인트로 찍어뒀던 레스토랑/카페를 소개('추천'과는 다르다)한다. 사실 외국인 거리에 있는 레스토랑들은 거의 다 가봤는데 밑의 리스트는 좋든 나쁘든 적어도 2번 이상 혹은 훼 갈 때마다 방문했던 곳. 쓰려면 더 있긴 한데 정확한 주소나

권해효가 종북성향 카페의 특별회원이라니 ㅋㅋㅋㅋ
예전에 한총련 집회참가햇던것에서 저번에 북한이랑 접선햇다가 국가보안법으로 끌려간 모씨 실드치는것부터 정상은 아니다 싶엇지만ㅋㅋㅋ 북한찬양질글이 널려잇는 종북성향이 강한 다음의 민바사 카페의 특별회원이라니 ㅋㅋㅋㅋ지전

오사카의 청계천? 도톤보리 천변에서 놀기
오사카에서 가볼만한 명소를 꼽을 때 '도톤보리' 이야기는 꼭 들어본 것 같습니다. 오사카 남쪽에 흐르는 도톤보리강 주변에 형성된 유흥가로 먹자골목과 저렴한 술집, 포장마차가 즐비하지요. 직접 다녀와보니 서울의 청계천을 중심으로 명동 거리가 형성되어 있는 듯한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시 가게 되더라도 어쩐지 안들를 수는 없을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곳입니다. 왼쪽의 검은점 난바역이 오사카의 가장 중심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위쪽의 신사이바시로는 고급스러운 식당과 술집이 많다고 하는데 가보지는 못했어요. 난바역에서 오른쪽 검은점 닛폰바시까지 쭉 이어지는 것이 도톤보리 강입니다. 난바워크라고 해서 지하보도로도 연결되어 있어요. 근처 나라에 갔다오면 난바 혹은 닛폰바시역에 내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도톤보리에

이 영화 따스함이 있다."카페 아소베"
8년 전 아내가 집을 나간 이후 고등학생 딸 사키코와 단 둘이 살고 있던 이소베 유지로는 아버지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고액의 유산을 상속 받는다. 대충대충 살던 그는 그저 인기 있고 싶다는 이유 만으로 카페를 열게 된다. 그리고 그곳으로 개성 넘치는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하는데... 영화제 소개글. 는 별 볼일 없는 아버지와 똑 소리 나는 딸이 함께 카페를 운영하며 겪는 과정을 담은 따뜻한 휴먼 코미디. 요시다 케이스케 감독은 서툴고 주목 받지 못하던 한 인간에 초점을 맞추어 유머러스하게 극을 이끌어 나간다. 개그맨이자 영화배우인 미야사코 히로유키 특유의 개성 넘치는 연기가 눈길을 끄는 작품 일본 영화 특유의 느낌을 잘 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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