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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하이츠 동스나비 막공
1. 11.11 공연 후기 공연하는 성규도 동우도.. 공연 보는 나도.. 지난 주에 비해 월등히 컨디션이 좋았음.. 오늘 공연은 김보경(니나), 박호산(아빠), 제이민(바넷사)의 막공. 개인적으로 김니나+규베니 페어를 월등히 좋아해서 진짜 많이 아쉬웠음.. ㅠ.ㅜ 누구와 달리 목청 자랑만 질러대지 않고 잘 조율된 바이얼린과 비올라의 합주를 듣고 있는 느낌의 듀엣무대. 어색미 돋던 베란다씬도 이젠 서로가 익숙해 져서 규 모찌 팔 만지작거리는 킴니나와 밀착 백허그 시현하시는 규베니.. 무엇보다 듀엣곡에서 성규와의 호흡이 비교불가로 좋아서..ㅠ.ㅠ 불협화음 쩌는 누구와 달리.. '한 여름밤의 꿈'같은 사랑이 노래에서 느껴져.. 하아.. 여튼...킴 니나는 커튼 콜때도 흥에 겨워 양 손에 성

Let There Be Love .. 좋아(JOAH) 그리고 장동우
당신이 바라보는 그곳은 슬픔이 가득 한가요? 그렇다면 내가 가서 연주를 하고 노래를 불러줄께요슬픔이 더 이상 당신을 덮치지 못하게... 당신만을 위한 내 연주가 내 노래가 힘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라고 동우는 말 해줄것만 같다. 표현이 풍부한 성격이지만 그와 반대로 진중한 성품이라는 걸 느끼게 된 건 겉으로 보여지는 웃음과 눈물 뒤에 숨겨진 혼자만의 울음이 드러나지 않는다는 것 ... 가끔 딴 세상으로 소풍 가듯 생각에 잠겨있을 때가 있다.. 무슨 생각하냐고... 굳이 묻지 않아도 느껴지는 건 동우의 생각 속 너머의 누군가를 위로 해주고 공감해주고 있을거라는 느낌이 든다는 거다. 익살스럽지도 악동스럽지않다. 거칠지도 않으며 투박하지도

장동우의 '갭'
** 점점 메말라가는 수니의 뻘글.. 1.팔뚝...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섹시,라는 수식어는 때에 따라 인피니트의 몇몇 멤버들에게도 충분히 붙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특히 큰형님과 넷째) 하지만 '수컷'이라던가 '날것'이라던가 '야생미'라던가 하는 수식어를 달 수 있는 건 순둥이들의 집합체인 인피니트 멤버들 사이에서 장동우만이 유일하지 않을까. 3.애초에 '짐승'의 느낌을 내기에는 인피니트 멤버들이 너무 착하구 곱다(???) 4.근데 사실 착하고 순한건 장동우가 1등이라는 건 안 비밀 5. 사진 좀 보세요 눈빛 좀;;;; 6.애초에 장동우는 눈빛이 다름;;;;큰형님과 다섯 동생들과는 이미 무대 위에서 뿜어내는 외적인 오오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