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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2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BMW M 클래스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2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BMW M 클래스

Rosen Ritter|2018년 5월 8일

현재복 : 우선 1전에 이어 2전에서도 우승해 개인적으로 영광이라고 여긴다. 항상 도와주고 후원해 주는 MSS 팀원들과 감독님, 팀장님, 그리고 집에 있는 아내와 어머니에게 이 기쁨과 영광을 함께 전하고자 한다. 권형진 : 2등을 해서 기쁘지만 아쉬움도 있다. 폴포지션을 차지해 욕심도 냈고, 한편으론 기대가 컸으나 현재복 선수가 워낙 뛰어났다. 그래도 사고없이 무사히 2위로 경기를 마쳐 만족하고자 한다. 이서영 : 지난 1전에서도 3위, 예선에서도 3위라 농담삼아 3위만 하는게 아니냐고 했는데 정말 결승도 3위를 하고 말았다. 기쁘기도 하지만 아쉬움도 남아 감정이 좀 복잡하다. 1전에서 소감을 밝히는데 조형래 단장님이라 언급했는데, 기사에선 조영래라고 나가 단장님에게 많이 혼났다. 이번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2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GT 클래스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2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GT 클래스

Rosen Ritter|2018년 5월 8일

정경훈 : 개막전에 이어 2전에서도 우승해서 기쁘고, 스폰서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 팀메이트 남기문 선수가 예상치못한 트러블로 리타이어한 것이 마음 아프지만, 잘 추슬러서 다음 라운드에선 우리팀이 상위권에 랭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나의 우승도 기쁘지만, 서한퍼플 모터스포트의 정회원 선수가 우승했다는 사실에 더욱 놀랍고, 행운의 우승이라 할 지라도 너무 큰 행운을 차지한 것 같아 실감이 나지 않는다. 친한 동생이기에 정회원 선수의 우승을 축하해주고 싶고, 그로 인해 기쁨이 두 배가 되는 것 같다. 오한솔 : 개막전에 정경훈 선수와 경합이 벌어지면서 아쉬움이 있었기에, 이번에 만회하고자 예선에서 노력을 많이 했었다. 스타트도 잘했다 싶었는데 혼자 실수를 하면서 결과적으론 아쉽게 되었다. 같은 팀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2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캐딜락 6000 클래스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2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캐딜락 6000 클래스

Rosen Ritter|2018년 5월 8일

정회원 : 우리 팀이 올해 클래스를 변경하면서 다른 팀들과 달리 힘들게 시작했다. 내가 개막전에서 불운의 사고로 달리지 못했다가 영암에서 제대로 대박을 터뜨려서 기분이 매우 좋다. 야나기다 마사타카 : 올해 처음으로 포딤엄에 오르게 되어 매우 기쁘다. 비록 우승하진 못했지만 팀에 도움이 되어 기분이 좋고, 1위에 오른 정회원 선수에게 축하를 전한다. 김종겸 : 서한퍼플 모터스포트와 정회원 선수에게 축하한다는 말을 전한다. 작년 같은 팀에서도 느꼈지만 정회원 선수는 비가 올 때 특히 강했던 것 같다. 열심히 해보려 했는데, 스타트에서 1코너 진입시 접촉으로 후륜 타이어쪽에 문제가 생기면서 정상적 주행이 어려웠다. 최대한 완주하자는 생각으로 레이스에 임했고, 그러다보니 야나기다 마사타카 선수를

2018/05/02 포르자 모터스포츠 7

2018/05/02 포르자 모터스포츠 7

非常口 [비상구]|2018년 5월 2일

2016 Ford #66 Ford Racing GT Le Mans 2017 Ram 2500 Power Wag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