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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 posts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3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GT-2클래스
박희찬 : 지난 경기 스타트에서 사고로 힘든 상황을 맞이했었다. 그 때 폴투피니시를 꿈꿨으나 이루지 못했지만, 이번 영암에서 좋은 결과를 얻게되어 만족하고 있다. 이창우 선수와의 경합에서 정말 힘겨웠으나, 마지막에 양보를 해 준 덕분에 우승까지 가능했고, 행운이 많이 따라 주었다. 이창우 : 80kg의 웨이트를 싣고도 이 자리에 오르게 되어 기분이 좋다. 팀메이트 박원재 선수와 내 차량의 출력에 문제가 있어서 웜업까지도 제 성능을 내지 못하고 있었다. 웜업에서 오버부스트가 발생하면서 문제가 있었는데, 부스트를 낮추고 나니 다행히 내 경우엔 정상으로 돌아왔지만 박원재 선수는 여전히 고생을 겪었다. 주행하면서 좋은 랩타임이 나와 준 덕분에 박희찬 선수를 쫓아갈 수 있었고 재미있게 경기를 할 수 있었다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3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GT-1클래스
정경훈 : 먼저 SK ZIC 레이싱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같은 팀메이트나 다름없는 조선희 선수가 3경기만에 포디엄에 함께 올라와서 무엇보다 기쁘다. 새안 모터스포츠의 전대은 선수도 포디엄에 올라온 것에 대해 축하를 전한다. 조선희 : 3라운드에서 포디엄에 올라와 매우 기쁘다. 1라운드에선 너무 자만했던 것 같아 2라운드에선 욕심을 내려놓고 경기에 임했는데, 운이 따라주지 않아 포디엄에 오르지 못했었다. 3라운드에선 포디엄을 밟게 되어 기쁘다. 전대은 : 먼저 새안 모터스의 이정용 회장님께서 제게 많은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고 계신데 대해 감사를 드리고 싶다. 현재 테스트 중이고, 앞으로 양산하기 위한 전기차의 데이트를 수집하기 위해 많이 노력하고 있다. 이정용 회장님의 관심과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3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6000클래스
조항우 : 아트라스BX의 기술팀에게 이 영광을 돌리고 싶다. 1, 2라운드에서 계속 사고를 겪으면서 1년치 예산을 벌써 다 써버린 것 같다. 유독 내 차만 사고를 크게 당했는데, 테스트도 해야하는 빡빡한 일정에도 불구하고 좋은 차를 준비해 줘서 고맙게 생각한다. 오늘 경기에선 차량 컨디션이 매우 좋았다. 오랜만에 맘 편하게 레이스를 펼쳤다. 장현진 : 지난 경기에도 3위를 했기에, 오늘은 1위도 할 수 있지 않을까 내심 기대를 했는데 조항우 선수가 워낙 빨랐다. 오늘 시합은 뒤쪽에서 경합이 심했던 반면 너무 맘편하게 달렸지 않나 싶다. 조항우 선수가 1, 2라운드에서 불운이 많았다가 3라운드 우승을 한 것에 대해 축하를 보낸다. 김종겸 : 80kg 웨이트로 인해 경기하는데 부담이 컸고, 이번
때 이른 불볕더위, 그리고 규정이 변수였던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2라운드 이야기~
지난 5월 말 개최된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2라운드 경기는 마치 7~8월에 펼쳐지는 경기같았습니다. 한낮 온도가 섭씨 30도를 육박하면서 아스팔트를 뜨겁게 달궜고, 드라이버들과 미케닉들 또한 이 불볕더위 속에 적잖은 고생을 해야만 했습니다. 그리고 그 영향은 시합에도 적지않은 변수로 작용하게 되었지요. 장미축제가 한창인 5월에 어울리지 않게 뜨거웠던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2라운드의 현장을 사진들과 함께 돌아볼까요? 1라운드 경기를 마치고 약 한달정도가 흘렀기에 시즌에 대비한 정비가 어느 정도 마무리되었겠거니 생각했었지만, 그것은 저만의 착각이었습니다. 시즌이 개막하고 한달이 지났건만 여전히 부품의 부족과 스폰서쉽 체결 미비 등의 이유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팀이 있었거든요. 대표적으로 헌터인제 레이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