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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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posts소전에 신규 성대들이 착착 붙고 있는데
아무런 감흥이 안 생기는 건 내가 성뜨억이 아니라서 그런 건가 아니면 아직도 게임에 흥미를 잃은 상태라서 그런 건가

WWE 잃어버린 지난 3년
레슬매니아 31 레슬매니아 32 레슬매니아 33 그리고 오늘 결정된 2018 레슬매니아 34 메인이벤트 Um................................................................................................................................................. 계속 각본을 이딴 식으로 써내려가니 갈수록 PPV 티켓 판매율이 바닥을 치지 엘챔 판매율이 너무 저조하니까 아예 패레에서는 존 "더 사은품" 시나로 눈물의 똥꼬쑈까지 하려고 하더만ㅋㅋㅋㅋㅋㅋ
르네 영...
요즘은 또 르네 영에 꽂혀서 난리다 2K16 한창 깨고있을때(마이커리어) 매주 늑트 끝나면 르네 영이 인터뷰해줌 그거 볼때마다 와 이런 이쁜애가 있냐 릴리안 돈마리 다 갖다버려라 급이었음 사실상 내게는 스테이시 뷸라 써니랑 동급 얼마전에 페이지도 빨았었는데 그쪽이랑은 또 급이 다른 수준이 미모를 자랑하더라 사진은 구하기 귀찮으니 검색해보시길
개덥이를 추억하며 -2-
그리고 그 사이트에 있던 글들을 거의 다 읽을 때쯤에 당시 wwf.com/wcw.com/ecw.com(현 wmania.net) 라는 도메인을 가진 사이트와 공타매를 알게 되었다. 전자는 koreawwf와는 비교하기 어려울만큼 자료 양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공타매(공포의 타이틀매치)는 자료양은 비슷한 수준이었지만 꽤 레어한 자료들이 있었던 곳이었고. 그리고 레매닷컴에 소개된 선수 프로필에 들어가면 그 선수 테마 음악이 8비트버전으로 수정되어 들렸던 적도 있고. 그 사이트에서 브렛, 오웬, 스톤콜드, 트리플H, 숀 마이클스 등 이제는 레전드로 불리는 이들의 프로필과 커리어를 독파해갔고 가끔은 풀매치 영상을 찾아다니며(유튜브가 등장하기 전이었다) 다음 카페나 레슬뱅크 등을 돌아다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