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NATOWN

포스트: 4
Tags

Posts

4 posts

싱가포르 "차이나타운"

소인배(小人輩).com|2018년 8월 2일

싱가포르 "차이나타운" 싱가포르에서는 다양한 문화를 향유할 수 있습니다. 싱가포르 곳곳에서는 각자의 문화를 향유하는 구역이 지정되어 있기 때문인데요. 싱가포르의 특정한 구역에서는 "아랍문화"가 모여있기도 하고, 한 곳에서는 "인도 문화"가 모여있기도 합니다. 이러한 곳들이 각각 "아랍 스트리트"와 "리틀 인디아"라는 이름이 붙은 지역이지요. 싱가포르에서는 중국 문화 역시도 쉽게 찾아볼 수 있기도 합니다. 싱가포르의 인구 비율을 살펴보면 3/4 정도가..

[쿠바] 아바나의 차이나 타운

[쿠바] 아바나의 차이나 타운

2017. 08. 30(수) - 09. 03(일) / Centro Habana, La Habana 쿠바의 차이나 타운.차이나 타운을 스페인어로는 바리오 치노(Barrio Chino)라고 한다.까삐똘리오(Capitolio) 근처에 있어서 찾기는 그렇게 어렵지 않다.곳곳에서 중국 냄새가 물씬 풍긴다.어느 나라를 가나 차이나 타운은 하나씩 있는 것 같다.그만큼 중국의 인구가 많고 전세계에 퍼져 있어서..중국인 특유의 집단. 모여서 살아가는 것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아바나에서의 차이나 타운.간혹 현지 음식이 지겨울 때중식을 먹으면 왠지 기분이 좋아진다.

[멕시코] 작은 차이나 타운

[멕시코] 작은 차이나 타운

2017. 06. 29, 목 / Ciudad de Mexico 중국의 인구가 워낙 많다보니 왠만한 나라에는 차이나 타운이 다 있다.멕시코 시티도 마찬가지로 예술의 전당 맞은편에 크지는 않지만 차이나 타운이 있다.대부분 음식점들이 밀집해 있다.그냥 주변에 가 보면 중국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곳이다.그리고 예술의 전당이나 쏘깔로 광장 등 주변에서 중식당을 종종 볼 수 있다.대부분이 뷔페식으로 영업을 하는데100페소(6,300원) 조금 상회하는 요금으로 한끼를 양껏 즐길 수 있는 곳이다.멕시코 시티는 아니지만 똘루까(Toluca)에서 먹어봤는데 괜찮은 편이다. 여행중 타코에 지쳐있다면 요리를 먹으러 중식당을 찾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가격도 그렇게 비싸지 않으니..

12.08.06[방콕]차이나 타운

12.08.06[방콕]차이나 타운

저런 복장이 보여서 스윽 봤더니 저렇게 인사를 하며 무슨 얘기를 한다. 스폰서 해달라는건가? 거절을 당하고 있는 중이다. 7년전 차이나타운에서 먹었던 국수집은 절대 못찾을것 같다. Haier 중국사람들도 하이얼이라고 읽으려나? 무기 프라모델이 팔리나 뜨거운 쇠구슬사이에 있는 밤 이 아저씨들은 뭘 기다리며 줄서있는건지 모르겠다. 다른 나라에서는 "차이나타운"하면 재미있는 곳, 저렴한 숙소, 배낭여행자들이 몰리는 곳, 밤에 볼 거리가 있는 곳 이런 말들이 떠오르는데 방콕에서는 잘 모르겠다. 가이드북에 보면 현지인들은 차이나타운이라는 말을 안쓰는지 중심거리인 야왈랏으로 물어봐야 한다고 적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