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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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posts![[영광] 백수해안도로 등대 일몰](https://img.zoomtrend.com/2015/10/26/c0014543_562a3d54d3886.jpg)
[영광] 백수해안도로 등대 일몰
노을전망대에서 등대로 내려가며~ 바로 비치니 좋네요. 다운다운~ 구름도 멋졌네요. 빛줄기도 좋고~ 깨끗하게 내려와줬습니다. 그래도 섬이 워낙 많아서인지 바다로 바로 떨어지지 않는건 좀 아쉽더군요. 계절을 잘 맞추면 가능할 듯도~ 해가 넘어가자 등대와 데크에 불이 들어오던데 그것도 꽤 좋더군요. 특히 동양적인 스타일로 마무리해서 더~ 무늬는 대부분 꽃이라 여성적인 느낌도 많구요. 바로 옆에 음식점이 있는데 먹으며 노을을 기다리는 것도 괜찮아 보입니다. 전망데크의 노을을 즐기셨던 비구니분들도 한 컷~
![[영광] 해질녘 노을전시관](https://img.zoomtrend.com/2015/10/25/c0014543_562a3b32ee36d.jpg)
[영광] 해질녘 노을전시관
영광의 백수해안도로가 일몰로 유명한데 아예 노을전시관이라는 건물도 있더군요. 마침 해질녘에 들렸는데 노을에 건물이 환한게~ 그래도 아직은 좀 기다려야 했네요. 안도 한번 들어가보기로~ 나무데크가 잘되어 있어 둘러보기 좋았습니다. 인상적이었던 빛의 산란 간단한 과학실험이나 지역관광지 등이 있습니다. 전망대도 있고~ 근데 직접 보면 눈에 안좋을 것 같긴한데;; 색처리같은게 되어 있나는 확인 못했습니다. 슬슬 내려오는~ 갈라지며 슬슬~ 파도도 좋고 이제 내려가 보기로~
![[영광] 불갑사를 나서며~](https://img.zoomtrend.com/2015/10/23/c0014543_5628a75d6d2df.jpg)
[영광] 불갑사를 나서며~
향로전 향로전은 정면 5칸, 측면2칸의 전후퇴로 되어 있으며 팔작지붕의 주심포양식에 익공식이 가미된 건물이다. 1765년에 제 6창 중수된 건물로서 고려말 각진국사 이후 불갑사의 대덕스님이 주석하던 곳이다. -남도코리아에서 발췌- 대웅전 옆에 위치한 향로전 들어가 볼 수는 없었지만 꽃무릇과 함께 좋았네요. 그리고 문의 손잡이가 모자 거북이라는거~ 갈퀴부터 상당히 공들여 근래에 달아놓은 것 같은데 꽤 마음에 드네요. 각진국사 부도비 대웅전의 뒷뜰, 거북형상의 기단 위에는 '각진국사(覺眞國師)'라는 글씨가 새겨진 비석이 세워져 있는데 불갑사에 있던 수선사 제13세 사주, 각진국사의 복구의 부도비이다. 각진국사는 승명이 복구(復丘, 원종 11, 1270∼공민왕
![[영광] 불갑사에 들어서며~](https://img.zoomtrend.com/2015/10/22/c0014543_56289c020d983.jpg)
[영광] 불갑사에 들어서며~
영광 불갑사에 꽃무릇 축제 때 다녀왔습니다. 입구부터 단이 있다보니 성처럼 느껴지는 금강문~ 안쪽의 사천왕문 사천왕문 고창 연기사에 모셔져 있던 것으로서, 연기사가 폐사된 후 1870(고종7년) 설두대사에 의해 불갑사로 옮겨졌으며 조선 중기에 조성되었다고 전해 내려온다. 목조로서는 국내에서 제일 큰 거상으로 균형미가 뛰어나고 섬세하며, 화려한 조각솜씨를 보여준다. -불갑사 홈페이지에서 발췌- 예전엔 코리아템플 사이트가 있어서 가람정보가 많아 좋았는데 이제는 ㅠㅠ 제일의 크기답게 크고 보수가 잘 되어 있습니다. 마루가 반가워서 한 컷~ 만세루 1644년에 중건되었으며 정면 5칸, 측면 4칸의 중층형 문루건물로서 법회 장소 및 스님들의 여름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