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모션
Posts
719 posts
게임을 즐기는 문화가 달라지고 있는 건가!
크고 아름다운 입간판입니다! 이번에 테일즈샵에서 나온 최신작, 미래여친의 입간판을 가게에 세워봤습니다. 확실히 지나가는 사람들이 한 번씩 발을 멈추고 보게 되는 효과가 있네요. 몇 년 지난 얘기를 하자면 어드벤처나 비주얼노벨이 큰 데서 잘 안 나오던 이유는 팔릴 걸 보장할 수 없다는 거였죠. 전통(...)의 불법복제 문화가 영향을 주고 있었고 APK 파일 같은 거야 구하기 아주 쉬우니까... 그리고 아무래도 부분유료를 통한 과금으로 기울어진 소비행태에서 어떤 식으로 과금을 해야하는지 애매한 이런 류 게임들은 입지가 좁았어요. 회색도시 같은 경우에는 상당히 좋은 작품이었지만, 이런 애매한 시대에 치인 비운의 게임이었고. 그랬던 것이... 프로모션하기 시작한지 얼마 안 됐는데도 사람들이 접

"MOANA" 홍보 영상입니다.
디즈니 관련해서 정보들잉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 가운데, 모아나 관련해서도 이야기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디즈니에서 오랜만에 서양계가 아닌 폴리네시안계를 주인공으로 해서 영화를 만든다는 이야기가 같이 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는 디즈니의 다른 작품들 보다도 기대를 거는 편이기도 합니다. (마블이야 알아서 나오는 거라고 생각 하고 있고, 다른 라인들은 나와봐야 알 수 있다는 생각이 더 강해서 말입니다.) 일단 저는 기대를 하는 편입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디즈니가 확실히 홍보는 무지막지하게 하는 듯 합니다.

"Alice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프로모션 영상입니다.
결국 나오고 말았습니다. 솔직히 1편은 제가 블로그에는 리뷰를 그럭저럭 좋게 올린 바 있습니다만, 그 이후에 한 번 더 보라고 한다면 도저히 볼 수 없는 작품으로 기억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른 것 보다도 영화가 너무 헐겁다는 비난을 할 수 밖에 없는 작품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후에 이 영화가 나온다는 정보는 정말 열심히 올라와도, 포스팅감 이상으로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결국 결론에 다가가고 있네요. 포스팅 하면서도 이 정도로 기대 안 되는 작품도 상당히 드뭅니다. 어쨌거나 영상 갑니다. 영상은 최대한 흥미롭게 보이려고 애 쓰고 있어서 더 아쉽네요.

"캡틴 아메리카 : 시빌 워" 프로모션 아트입니다.
이 영화도 이제 8개월정도 남았네요. 국내에서는 거의 동시 개봉이 될 듯 하기도 합니다. 앤트맨도 참전하긴 하네요.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