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속신앙
Posts
6 posts
노라가미 (ノラガミ.2014)
2011년에 월간 소년 매거진에서 아다치 토카가 연재 중인 만화를 원작으로 2014년에 본즈에서 TV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 전 12화로 완결한 작품. 내용은 이종 격투기를 좋아하는 여고생 이키 히요리가 트레이닝복을 입고서 고양이를 찾던 청년을 도와주고 차에 치었는데, 알고 보니 그 청년이 일본 팔백만신 중 하나로 이름이 잘 알려지지 않은 무명신 야토였고 히요리가 사고로 인해 유체 이탈 체질이 되어 야토와 엮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원작은 지금 현재도 연재가 계속 되고 있고 단행본만 해도 3년 동안 10권이 나왔는데 2014년 올해에 나온 이 애니메이션판은 전 12화의 1쿨로 나왔기 때문에 원작에 나온 중요 에피소드를 빼거나 축약하고 야토, 츠키네, 히요리 등 주역 3인방을 중심으로 이

리화에서의 평범한 주말
■ 주말을 이용해 통역직원의 고향인 리화에 다녀왔다. 어느 가이드북에도 나오지 않고 검색에도 걸리지 않는 리화는 꽝빈성 보짯현의 한 마을.10년 전엔 작은 홍콩이라고 불렸다는 둥 고향자랑을 늘어놓는 그녀의 말에 혹한 건 아니고,파견치료사와 통역직원이 같은 날 떠난 후 혼자 남아 느낄 데미지를 좀 줄이고 싶었다. ■ 평소에 통역직원이 5~6만동 내고 탄다는 로컬버스를 각자 15만동씩, 30만동 주고 탔다.이전에도 썼듯 설날 전, 특히 북쪽으로 가는 버스는 부르는 게 값.설날 특수는 정말이지 어마어마하다. ■ 리화의 첫 인상은 단 하나. ...생각보다 발전했잖아!!!Xa라고 해서 작을 줄 알았는데. 그래도 나름 T.T.인 우리 동네보단 구릴 줄 알았는데..(베트남은 성tinh-현huyen-싸xa 순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