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오는길은너무힘이들어나는더욱더지치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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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화에서의 평범한 주말
■ 주말을 이용해 통역직원의 고향인 리화에 다녀왔다. 어느 가이드북에도 나오지 않고 검색에도 걸리지 않는 리화는 꽝빈성 보짯현의 한 마을.10년 전엔 작은 홍콩이라고 불렸다는 둥 고향자랑을 늘어놓는 그녀의 말에 혹한 건 아니고,파견치료사와 통역직원이 같은 날 떠난 후 혼자 남아 느낄 데미지를 좀 줄이고 싶었다. ■ 평소에 통역직원이 5~6만동 내고 탄다는 로컬버스를 각자 15만동씩, 30만동 주고 탔다.이전에도 썼듯 설날 전, 특히 북쪽으로 가는 버스는 부르는 게 값.설날 특수는 정말이지 어마어마하다. ■ 리화의 첫 인상은 단 하나. ...생각보다 발전했잖아!!!Xa라고 해서 작을 줄 알았는데. 그래도 나름 T.T.인 우리 동네보단 구릴 줄 알았는데..(베트남은 성tinh-현huyen-싸xa 순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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