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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posts![[영화] 라라랜드 La La Land](https://img.zoomtrend.com/2016/12/10/b0358889_58495d4ed177d.jpg)
[영화] 라라랜드 La La Land
개봉한 첫날에 본 영화 뭐보지 고민하다가 뮤지컬 영화라기에, 친구랑 고민없이 예매했다. 예전에 본 와 같은 감독의 영화였다.음악영화를 그렇게 무섭게 본 경험은 처음이라 기억에 많이 남았었는데, 이번 영화는 처럼 무서운 음악영화가 아니고 아기자기하고 발랄하다. 근데 마냥 가볍다고만 할 수 없는게, 마지막이 너무 뭉클..ㅠㅠ 영화는 겨울,봄,여름,가을,겨울의 미아와 셉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겨울'에 처음 만난 둘은 '겨울'이라는 단어와 마찬가지의 상황. 미아는 오디션에서 계속 낙방하고셉도 겨우 구한 직장을 잃는다. 꽤 좋지않은 끝맺음으로 헤어진 둘은 '봄'에 다시 만나게 되는데! 엠마스톤의 싱그러운

라라랜드는 아이맥스에서 보시길+의정부 IMAX
SOUNDX에서 재관람했는데 최고의 강점이 음악인게 맞지만 아이맥스도 기본 이상은 하는데다...... 무엇보다 일반관(?)에서는 색감과 계조가 너무 무너지네요. 시민박명 색도 잘 안나오고 콘트라스트가 쎄서 조명의 강약을 이용한 연출이 많은데 정말.....암부표현 어쩔.. 어느정도 차이나는게 아니라 아예 다른 느낌이라 ㅜㅜ 아이맥스를 먼저 봐서 다행이지 일반관에서 보고 (사실 포맷은 별 상관 없으리라 생각했던 영화라;;) 넘어갔으면 색감의 역할도 컸던지라 감상평이 달라졌을 듯;; 멀티플렉스의 일반관들도 신경써줬으면;; 현재로선 화질 좋은 관을 이용하는 수 밖에 ㅠㅠ 어쨌든 다시 봐도 좋긴 좋았네요. 블루레이나 스틸북이 나오면 질러서 내 마음대로(?) 조정해서 속편히

라라랜드 / La La Land (2016년)
감독다미엔 차젤레출연엠마 스톤, 라이언 고슬링, J.K. 시몬스, 존 레전드개봉2016 미국 개인적으로 영화를 선택할 때 감독을 우선적으로 보지만 때로는 삽입곡 하나에 마음이 가서 즐기는 영화들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에단 호크의 [본 투 비 블루]는 에단 호크가 부르는 "마이 퍼니 발렌타인"에 꽂혀 극장으로 향했고, [라라랜드]는 라이언 고슬링이 부르는 "시티 오브 스타"에 제대로 꽂혔다고 할까요? 아내와 딸아이와 함께 극장으로 향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과거 뮤지컬을 많이 볼 때는 나름 편식이 심한 편이였는 데요. 기본적으로 뮤지컬을 즐기는 포인트는 배우들이 자신의 배역에서 충분히 매력을 뽑아내 어필을 하고 있나를 보게 됩니다. 뮤지컬의 경우 연기뿐 아니라 노래는 물론 춤에도 정통해야 되기 때문인데요
라라랜드(Lalaland)
한줄 요약 일상을 판타지로 만드는데 필요한 것은 춤과 음악이다. 추신1. 키스는 한번이 어렵지 다음은 쉽다. 추신2. 감독은 재즈를 사랑한다 굳, 상영기간동안 이 글을 보면 꼭 볼 것 모바일이라 이미지는 나중에 첨부하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