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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posts![['16 TOKYO] ⓚ APA호텔 스가모에키마에 후기](https://img.zoomtrend.com/2016/08/14/e0041802_57b071c6b1f27.jpg)
['16 TOKYO] ⓚ APA호텔 스가모에키마에 후기
이번 포스팅은 도쿄호텔 '아파 호텔 스가모 에키마에(APA Hotel Sugamo Ekimae) 호텔리뷰 입니다. 우연치않게 오픈날 이번 호텔을 이용하게 되어서 뭔가 신기하고도 재밌었던 경험이었습니다. 호텔을 여기저기 엄청 알아보다가 리치몬드호텔 오시아게에서 3박이 아닌 스가모까지 다시와 2박을 한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었기 때문이었죠. 일단 리치몬드호텔보다 가격면에서 훨씬 저렴한 점도 있었지만.. 오픈날 호텔을 이용한다는 프리미엄은 그 무엇보다 컸습니다. ㅎㅎAPA HOTEL Sugamo Ekimae 오픈행사자~ 이제 체크인을 하고 방으로 이동해볼까요?제가 배정받은 방은 9층이었습니다. 우선 엘레베이터를 이용해 9층으로 갑니다~ 아, 그전에 층별 가이드를 자세히 볼까요?자판기나, 코인세탁기는 보통 많은
![['16 TOKYO] ⓘ 오랜만에 찾은 신오쿠보에서 과거 회상하기..](https://img.zoomtrend.com/2016/07/28/e0041802_579a15213afb2.jpg)
['16 TOKYO] ⓘ 오랜만에 찾은 신오쿠보에서 과거 회상하기..
가마쿠라에서 다시 도쿄입니다. 도쿄로 넘어오니까 대략 5시반쯤 된 것 같네요. 무얼할까? 생각하다가 갑자기 생각난 신오쿠보. 신오쿠보가 갑자기 생각난 이유는 한류의 중심이자 코리안타운이기도 하지만.. 저의 첫번째 두번째 도쿄여행의 숙소가 있었던 곳이기도 합니다. 지금은 운영하지 않지만 '와가이에(우리집)'이라는 민박집이었는데요.. 그곳 찾아간다니 보다는 도쿄에 왔을때 생각은 났지만 쉽게 찾지 않게되던 곳이 신오쿠보였어요. 오랜만에 달라진 신오쿠보 산책이랄까요? 딱히 한 것도 없고, 산 것도 없지만... ㅎㅎ사실 무얼 설명하기도 딱히 없어서 포스팅하지 말까? 하다가.. 이미 편집해 놓은 것도 있고해서, 그냥 주변 사진이나 좀 올려보고 간략하게 넘어가려고요. 내부 사진도 없고 그냥 바깥이에요. 별건 없어요. 정
![['16 TOKYO] ⓖ 에노시마에서 운치를 느끼다, 난 왜 이런데가 좋지?](https://img.zoomtrend.com/2016/07/13/e0041802_57865dc0473e0.jpg)
['16 TOKYO] ⓖ 에노시마에서 운치를 느끼다, 난 왜 이런데가 좋지?
계속해서 에노시마 이야기 입니다. 등대에서 내려와 걷는 길이 어떻게 보면 사실 아무렇지도 않는 그냥 관광지임엔 틀림 없는데 무언가 이곳 느낌이 좋았어요. 이유 없이 말이죠. 그냥 운치있다랄까? 조용하고 아기자기한 거리가 무언가 마음에 드는 곳이었습니다. 다른분들은 가셨을 때 어떠셨을진 모르겠지만, 제 느낌은 그랬어요.풍경화를 그리고 계셨는데, 사실 양해를 구하고 찍은 사진은 아니었지만 그림 그리시는 모습이 마을이랑 참 어울렸어요. 나쁜 의미는 아니니 이해해주실거라 믿으며 (@.@)... 딱히 다른건 없었어요. 음식과 선물을 파는 가게들...그래도 오르막-내리막 길을 걷는데 이런 곳에 이런 가게들이 위치해 있다는게 참 재밌더라고요. 특히 경사진 계단에 들어선 식당은 '이런데도 식당이 있네?' 라고 스스로 되
![['16 TOKYO] ⓓ 호텔리뷰 - 리치몬드 호텔 프리미어 도쿄 오시아게](https://img.zoomtrend.com/2016/06/28/e0041802_57728bdf8e567.jpg)
['16 TOKYO] ⓓ 호텔리뷰 - 리치몬드 호텔 프리미어 도쿄 오시아게
이번 여행의 호텔리뷰 입니다. 사실 한 도시에 가면 하나의 호텔에서 쭉~ 지내지만 이번엔 어쩌다보니 3박을 하면서도 1박은 오시아게에서 2박은 스가모에서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첫번째 호텔 '리치몬드 호텔 프리미어 도쿄 오시아게' 입니다. 체크인을 마치니까 11층 방을 주어서 엘레베이터를 타고 11층으로 올라갑니다. 엘레베이터 층을 찍은 이유는 7층과 10층에 표시된 게 보이시죠? 해당층에 자판기와 전자레인지가 있어요. 혹시라도 나중에 다른분들 숙박하실때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사실 전자레인지 있는 호텔은 많지 않더라고요. 그러니까 체크~호텔 방문이 늘어진 복도를 지나 제가 하루동안 묵은방은 1112호실. 자, 이제 들어가 볼까요? 딱 봐도 깔끔해 보이죠? 작년에 오픈한 호텔이어서 그런지 모든게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