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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 posts홍콩 센트럴 “홍콩 공원”
홍콩 센트럴 “홍콩 공원”땅값이 비싸기로 유명한 홍콩 도심 속에서도 제법 큰 공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름은 바로 홍콩 공원으로 홍콩 피크트램 탑승장으로 가는 길목에 있는 공원이지요.“여의도의 1/3 정도 면적에 이르는 홍콩 공원”홍콩 공원은 우리나라 서울 여의도 면적의 약 1/3 정도에 이르는 공원이라고 합니다. 이곳은 1991년 병영이 있던 지역을 개조해서 만든 곳이라고 하는데, 동남아 최대 규모의 온실을 갖추고 있다고 하지요.2천여 종의 식물을 재배하고 있으며, 커다란 새장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새장에는 100여 종이 넘는 700여 마리의 야생 조류를 볼 수 있다고 하지요.△ 공원 안에 있는 대형 새장“홍콩 공원 안에 있는 다양한 건물들”홍콩 공원 안에는 다양한 건물이 있기도 합니다. “비주얼 아트 센터”와 “다구 박물관”을 대표적으로 꼽아볼 수 있는 건물인데요.홍콩 비주얼 아트 센터는 남서쪽에 있고, 다구 박물관은 홍콩 공원의 북동쪽에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홍콩 비주얼 아트 센터 : https://theuranus.tistory.com/5884“홍콩 공원 안에 있는 대형 새장”공원 안에는 대형 새장이 있기도 합니다. 커다란 새장 안에서 새들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인데, 대형 새장으로 만들어 놓은 곳인지라 새들은 그 안에서 마음대로 날아다닐 수 있지만, 어차피 그물로 막혀있는 곳인지라 도망을 갈 수는 없지요.이러한 대형 새장 안에 들어가서 새들을 직접 가까이서 감상할 수 있기도 합니다. 저는 이 곳에 너무 늦게 도착해서 새장 안에는 들어가 보지 못했는데, 아마도 싱가포르 새 공원과 비슷한 느낌이 드는 곳이 아닐까 하지요.참고로 대형 새장인 조류관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만 운영을 합니다.“조류 관찰 무료 가이드 투어”매주 수요일에는 홍콩 레저문화부와 홍콩 조류 관찰 협회가 주최하는 조류 관찰 무료 가이드투어가 진행되기도 한다고 합니다.시간은 매주 수요일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이고, 무료로 진행이 된다고 하지요. 관련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타고 가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조류 관찰 무료 가이드 투어 정보 : https://www.lcsd.gov.hk/en/parks/hkp/watching.html홍콩 도심 속에 있는 커다란 공원, 그 속에서 여행 중에 잠시 쉬었다가 갈만한 공간이 아닐까 하네요.“홍콩, 홍콩 공원”주소 : Rawlinson House (cotton Tree Drive Marriage Registry), Cotton Tree Dr, Central, Hong Kong전화번호 : +852 2521 5041홈페이지 : https://www.lcsd.gov.hk/en/parks/hkp/특징 : 도심 속의 공원, 조류원(새장)
[제주도] 제주 4.3 평화공원 나들이
제주누님의 추천으로 다녀온~ 다만 월요일이 휴관일이라 안을 둘러볼 수는 없었네요. ㅎㅎ 대신 한바퀴 둘러보기로~ 꽤나 넓게 잘 조성해놓은~ 가운데는 여러 조형물들이 있습니다. 위령탑~ 들꽃들과 잘 어울리더군요. 제일 위쪽은 위령광장입니다. 뒤편에는 위패봉안실과 행방불명인표석이 있다고 합니다. 기념관도 멀리~ 어린이 체험관이라고 합니다. 가볍게 한바퀴~ 여름이면 연꽃 등도 피겠네요. 거친오름~ 기념관 내부의 분위기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때 보고서가 채택되어 출간되었지만 고건 총리가 언급하였다시피 역사적 평가는 후대가 내리는 것이고 희생자의
게티센터(Getty Center)를 가장 잘 볼 수 있는 벨에어(Bel Air)의 게티뷰파크(Getty View Park) 하이킹
먼저 제목만 보고 LA 게티센터의 '전시물'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방법을 기대하고 클릭하신 분이 계시다면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 아래의 사진과 글은 게티센터의 외관 건물을 멀리서 잘 볼 수 있는 하이킹 코스에 대한 내용이라서...^^벨에어에 있는 게티뷰 공원(Getty View Park)의 트레일이 시작되는 남쪽 입구의 모습이다. (구글맵으로 위치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 오른쪽 갈색의 Santa Monica Mountains Conservancy Parkland 간판에서 알 수 있듯이 여기도 산타모니카 산맥이기는 하지만, 국립휴양지로 지정된 공원은 아니다.보통 LA에서 '부촌'이라고 하면 위기주부도 주소를 둔 적이 있는 베벌리힐스(Beverly Hills)를 떠올리지만, 진짜 부자들의 으리으리한 대저택들이 모여있는 곳은 그 옆의 홈비힐(Holmby Hills)과 위의 지도에 빨간색으로 표시된 벨에어(Bel Air) 지역으로, 이제 하이킹을 하는 Getty View Park는 그 부자동네에서 외부인이 자유롭게 들어갈 수 있는 유일한 곳이라고 할 수 있다. (벨에어 북쪽에 파란색과 녹색으로 표시된 Stone Canyon Reservoir는 상수원 보호구역이라서 출입불가)하이킹이 시작되는 곳 바로 옆에 405번 고속도로 아래로 해서 들어가는 게티센터의 입구가 있고, 뒤쪽으로 고개를 돌리면...트램이 올라가는 왼쪽 언덕 위에 The Getty, 게티센터의 모습이 보인다. "건물 모습도 잘 안 보이는구만..." 불평하시는 분을 위해서, 다시 이리로 돌아올 때 망원렌즈로 바꿔서 찍은 사진으로 아래에 보여드릴 예정이다.여기도 노란색 들풀이 E Sepulveda Fire Rd 트레일 좌우로 많이 피어있는데, 하이커들 위쪽으로 까맣게 타버린 죽은 나무들이 듬성듬성 보인다. 약 2년 전인 2017년 겨울에 난 산불로 이 공원 거의 전체가 모두 타버렸기 때문이다. 당시 405번 고속도로를 남쪽으로 달리던 자동차에서 찍은 동영상을 클릭해서 보실 수 있으며, 유튜브에서 '405 Fire' 또는 'Skirball Fire'로 검색하면 다른 운전자들이 찍은 것도 찾아보실 수 있다.산사면을 따라 북쪽으로 걸어갈 수록 고도가 조금씩 올라가기 때문에, 중간쯤에서 돌아보니까 게티센터 너머 바다도 보인다.405번 프리웨이 건너편 서쪽으로는 마운틴게이트 골프장(MountainGate Country Club)을 내려다 보는 고급 주택단지가 보이는데, 사진 오른쪽에 멀리 보이는 산들은 전 주에 하이킹을 다녀온 Westridge-Canyonback Wilderness Park로 여기를 클릭하면 포스팅을 보실 수 있다.30분 정도를 걸으면 육중한 철문 뒤로 하얀색 큰 건물이 나오면서 트레일이 갑자기 끝난다. 저 철문에는 지금까지 하이킹을 하면서는 본 적이 없는...이런 키패드가 출입문에 설치되어 아예 출입이 불가능한데, 이유는 이 안쪽이 벨에어크레스트(Bel Air Crest)라는 게이트 주택단지로 외부인의 출입이 불가하기 때문이다.돌아서서 소방도로 옆의 작은 언덕에 올라 철문 너머의 주택단지를 내려다 봤다. 왼쪽의 하얀색 건물은 개인주택 같지는 않고, 아마도 이 럭셔리 주택단지의 공용시설이 있는 사교장이 아닐까 생각이 된다.언덕에서 남쪽으로 망원렌즈의 줌을 당겨보니, 게티센터 너머 태평양 바다에 떠있는 카탈리나 섬(Catalina Island)까지 선명하게 보였다. (5년전 카탈리나 섬 여행기는 여기를 클릭해서 보실 수 있음)405번 서쪽 건너편 산 위의 골프장과 멋진 언덕 위의 집들도 줌으로 한 번 당겨보고,이 집은 동쪽 Moraga Canyon 건너편의 산 꼭대기를 다 차지하고 지어진 동서남북 전망이 다 나오는 멋진 저택이다.그 아래 능선을 따라서 지어진 벨에어 주택들 너머로는 멀리 LA 다운타운의 고층건물들까지 실루엣으로 보였다.산자락이 끝나는 남쪽으로는 UCLA가 있는 웨스트우드(Westwood) 지역의 건물들이 가까이 있다.사방을 둘러봐도 역시 가장 멋지게 카메라에 잡히는 대리석으로 지어진 게티센터 건물의 전체 모습이다.^^약 1시간의 왕복 하이킹을 마치고, 왼쪽 끝에 위기주부의 차가 보이는 트레일을 시작한 곳으로 돌아왔다. (여기를 클릭하면 가이아GPS 앱으로 기록한 코스를 보실 수 있음) 405번 프리웨이의 소음만 제외하면 가볍게 1시간 정도 산책하기에는 좋은 코스였다.마지막으로 제목에 충실한 포스팅이 되기 위해서, 게티센터 건물의 디테일이 잘 보이도록 사진 한 장 찍어봤다. 실제 게티센터 방문기는 이미 여러 차례 올렸지만, 정말 블로그 초기에 작성했던 첫번째 글만 여기에 링크하니까 클릭해서 보실 수 있다.
산타모니카산맥 국립휴양지의 동쪽 끝에 있는 헐리우드의 뒷산, 런연캐년 공원(Runyon Canyon Park)
산타모니카 산맥(Santa Monica Mountains)은 태평양 연안을 따라 동서로 약 64 km를 뻗어있으며, 산맥의 동쪽 1/3은 LA 광역도시지역(Los Angeles metropolitan area)을 관통하고 있다. 거의 세계에서 유일하게 대도시의 중심까지 이어지는 산맥이라는 지정학적 특징과, 또 수 많은 '앤젤리노(Angeleno)'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숲과 해변을 포함하는 경제적 중요성으로, 미국 연방정부에서 1978년에 당시 사유지가 아닌 땅 대부분을 산타모니카마운틴 국립휴양지(Santa Monica Mountains National Recreation Area, SMMNRA)로 지정을 하였다.위는 SMMNRA 공식지도 오른쪽 끝부분만 잘라낸 것으로 게티박물관(Getty Museum) 바로 옆을 지나는 405번 프리웨이 동쪽에 국립휴양지로 지정된 공원들을 보여주고 있다. 프랭클린캐년(Franklin Canyon) 공원, 윌에이커(Wilacre)와 콜드워터캐년(Coldwater Canyon) 공원, 프라이맨캐년(Fryman Canyon) 공원은 이미 소개를 했고, 이제 가장 동쪽에 있는 런연캐년 공원(Runyon Canyon Park)를 소개할 차례이다. (산타모니카 산맥은 101번 프리웨이 건너 천문대가 있는 그리피스 공원과 야구장이 있는 엘리시안 공원까지 이어진 후 LA강을 만나서 끝남)집에서 15분 정도 운전해서 멀홀랜드 드라이브(Mulholland Drive)에 있는 런연캐년 공원의 북쪽 입구에 도착을 했다. (구글맵으로 지도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 여기는 이 공원의 여러 입구중에서 유일하게 주차장이 만들어져 있어서, 비록 비포장이기는 하지만 30여대 주차가 가능하다. 제일 왼쪽 표지판 왼편으로 공원을 종단하는 포장도로인 Runyon Canyon Rd가 있고, 사진 가운데 능선을 따라 올라가는 West Ridge Trail의 입구가 보인다.웨스트리지 트레일(West Ridge Trail)로 들어가는 철문 옆으로 공원 간판이 세워져 있는데, 런연캐년 파크(Runyon Canyon Park)는 1984년에 별도의 공원으로 지정되어서 현재 LA시에서 관리를 하고 있다.사람들 따라서 5분여를 열심히 걸어 올라왔더니, 더 이상 길이 없어보이는 정상(?)에 도착을 했다. 포스팅을 쓰면서 확인해보니 여기는 인디언락(Indian Rock)이라는 해발 402 m의 봉우리로 이 공원에서 제일 높은 곳이었다.문제는 여기서는 저 아래 정면에 보이는 송전탑이 서있는 능선코스로 내려가는 길이 없다는 것... 올라왔던 길을 절반쯤 돌아서 내려가다가 지나쳤던 삼거리에서 우회전을 해 내려갔다.오른쪽으로 으리으리한 저택들이 나오는 여기는 공원 경계를 살짝 벗어난 곳인데, 여기서부터 저 아래 송전탑까지는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나무계단과 보드워크로 잘 만들어 놓았다. 하지만, 송전탑을 지나서 보이는 봉우리로 올라가는 길은...경사와 난이도가 제법 심했다~ 사진 가운데 올라는 분은 다리 짧은 강아지를 끌고 올라가시는 중인데, 만약 가볍게 산책할 생각으로 런연캐년을 방문했다면 West Ridge Trail은 피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구글지도에는 'Runyon Canyon Flag'라고 표시되어 있는 봉우리인데, 깃발은 없고 대신에 자동심장충격기, AED(Automatic External Defibrillator)가 설치되어 있었다. 그 만큼 저 빨간옷을 입은 분이 올라오는 길도 경사가 급하다는 뜻...^^ 그 너머로 헐리우드의 빌딩들과 멀리 스모그에 가린 다운타운이 보이는데, 저 쪽은 나중에 루프로 돌아서 올라오는 East Trail에서 더 가까이 보이게 되므로 그 때 다시 소개를 하자.서쪽 능선이 끝나는 곳에서 정남향 고층건물 앞쪽으로 마치 한국의 아파트같은 건물들이 보인다. 사진에 보이는 18개의 13층 아파트와 그 옆으로 있는 31개의 2층 건물로 총 4,255세대가 거주하는 파크라브레아(Park La Brea)는 단일규모로 LA는 물론 미서부 전체에서 최대의 주거단지라고 한다. (옛날 플러튼에서 베벌리힐스 이사갈 때 저 곳도 알아봤었음^^)산을 다 내려와서 포장도로와 만나 조금 걸어내려오면, 먼저 지금 등지고 서있는 남서쪽 출입구인 Vista Entrance가 나온다. 그리고 조금 더 내려가면 넓은 공터를 지나 풀러애비뉴(Fuller Ave)의 공원정문으로 나가게 된다.정문의 철문에도 그림과 함께 RUNYON CANYON 글자를 새겨놓았는데, 산타모니카 산맥의 주능선에서 헐리우드까지 걸어서 내려온 것이다. 여기서 헐리우드 관광지까지 걸어갈 수도 있는 거리이지만, 해가 지기 전에 다시 차를 세워둔 북쪽 입구까지 또 올라가야 하는 관계로... 정문 사진만 찍고 다시 공원으로 입장~^^공원 동편의 이스트 트레일(East Trail)은 여기 인스피레이션 포인트(Inspiration Point)를 지나면서 또 급경사를 올라가게 된다.급경사에는 나무계단을 박아놓았는데, 발 딛는 곳에 나무들이 파진 것을 보면 LA 시민들이 참 오랫동안 많이 이용하는 공원 하이킹 코스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스타의 거리' 헐리우드 블러바드(Hollywood Blvd)를 따라서 세워진 건물들과 오른편 멀리 LA다운타운의 고층빌딩들이 보인다. 왼쪽 아래로 살짝 의외의 기와지붕이 보이는데, 헐리우드를 내려다보는 전망이 좋기로 유명한 일식집 야마시로(Yamashiro)라고 한다.능선 트레일 바로 아래는 사유지이기 때문에 철조망을 약간 무섭게 설치를 해놓았는데, 여기도 '사랑의 자물쇠'를 채워놓는 장소로 이용되고 있었다. 그런데, 오른쪽에 보이는 저것은 사랑의 신다버린 운동화인가?East Trail의 메인 전망대인 클라우드레스트(Cloud's Rest)로 올라가는 마지막 구간이다. (요세미티 국립공원에도 하프돔을 내려다 보는 같은 이름의 봉우리가 있음^^) 웃통을 벗고 뛰어내려오는 한 몸매 하시는 남자분을 포함해 일요일 오후에 많은 사람들이 이 공원을 찾았는데...헐리우드의 바로 뒷산이라서 운동 나온 '셀레브리티(celebrity)'들을 자주 볼 수 있다고 위키피디아에도 씌여있고, 또 아빠가 여기 다녀왔다니까 지혜의 첫마디도 영화배우 봤냐는 질문이었는데... 그렇다면 이 분들 중에 혹시 영화배우가 있다는 것인가?북서쪽으로는 멀리 헐리우드 사인이 보이고, 가까이 헐리우드하이츠(Hollywood Heights) 언덕의 고급주택들이 자리잡았다.이 후로는 공원종단 포장도로인 Runyon Canyon Rd를 다시 만나서 편안하게 걸어가면 되는데, 중간에 왼쪽으로 이런 거대한 철문이 나온다! 지도로 확인을 해보니 공원 한가운데에 사유지로 남아있는 주택의 정문이었다. 누구 집인지는 모르겠다~^^하지만 잠시 후에 오른쪽으로 나오는 이 건물의 이름은 런연랜치(Runyon Ranch)로, 1919년에 여기 런연캐년의 땅을 사들인 동부 출신의 사업가 Carman Runyon의 목장이 있던 곳이라고 한다.그리고는 조금 더 걸아 차를 주차해둔 북쪽 입구 Mulholland Entrance로 나가면, 전체 길이 약 3.5마일의 '런연캐년 완전정복 루프트레일'이 끝나게 된다. (여기를 클릭하면 가이아GPS 앱으로 기록한 이 날의 하이킹 코스를 보실 수 있음)링크 클릭하는 것 귀찮아 하시는 분들을 위해 입구 안내판의 지도를 사진 찍어 보여드린다.^^ 여기 빨간색으로 표시된 트레일을 한 바퀴 돈 것으로 사진 찍은 포인트들이 다 표시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설명드리면, LA지역 대부분의 공원은 개를 데리고 산책할 때 반드시 목줄을 하게 되어 있는데, 여기는 지도에 표시된 것처럼 위아래 입구 부근을 제외하고는 목줄을 하지 않아도 되는 진보적인 "off-leash" 정책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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