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오브듀티

포스트: 85|아이템:콜오브듀티(83)
Tags

Posts

85 posts
[발컨의 게임리뷰] 콜 오브 듀티 월드 앳 워 (2) 예고편

[발컨의 게임리뷰] 콜 오브 듀티 월드 앳 워 (2) 예고편

[발컨의 게임리뷰 채널 및 다른 리뷰 보러가기] 트레이아크가 월드 앳 워를 통해서 콜 오브 듀티 시리즈에서 처음으로 시도한 의미 있는 요소들을 분석할 예정입니다. 사실 월드 앳 워는 전쟁 분위기를 표현하는 부분에서는 전작과 거의 천지개벽 수준의 변화를 보였습니다만(이건 인피니트 워드판 콜 오브 듀티들과 비교해도 마찬가지인 부분입니다), 특기할만한 몇몇 요소들을 제외하면 전작에서 계승하고 발전한 측면들이 많습니다. 한 예로, (제 주관적인 기준이지만) 콜 오브 듀티 월드 앳 워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미션인 "블랙캣"을 들 수 있는데, 블랙캣은 콜 오브 듀티 유나이티드 오펜시브의 폭격기 임무와 거의 흡사하고 다만 연출력을 크게 올렸다는 차이점만 있다고 합니다. 갈림길을 선택하여

Call of Duty : Infinite Warfare 캠페인 모드 하드 난이도 클리어

Call of Duty : Infinite Warfare 캠페인 모드 하드 난이도 클리어

생각보다는 꽤 빨리 접해본 콜오브듀티 최신작, 인피니트 워페어 늘 해마다 꼬박꼬박 나오는 콜오브듀티 고스트를 제작했던 인피니티 워드가 나올 차례라 고스트2를 예상할 법도 했지만, 고스트 자체가 워낙에 희대의 대망작이라, 고스트2가 아닌 인피니트 워페어라는 새로운 세계관을 구축한 게임을 발매 전작들과의 차이점은 아예 배경이 되는 주 무대 자체가 지구가 아니라;;; 태양계를 배경으로 삼아 여러 행성들을 워프해가며, 적대세력을 분쇄해나가는 것이 가장 큰 차이점 인간뿐 아니라 로봇등도 적으로 나와 충격수류탄이나, 해킹수류탄(?), 반중력수류탄 등등 수류탄의 종류를 다양화 하고, 에너지 탄환은 로봇에게 좀 더 효율적으로 데미지를 주는 등 미래전의 느낌을 확실히 주려고 하는걸 알 수 있다.

발컨의 게임리뷰 19화: 월드 앳 워 (1)

발컨의 게임리뷰 19화: 월드 앳 워 (1)

[발컨의 게임리뷰 채널 및 다른 리뷰 보러가기] 콜 오브 듀티 시리즈 최후의 2차 세계대전 작품인 월드 앳 워의 리뷰 첫 번째 시간입니다!

[발컨의 게임리뷰] 콜 오브 듀티: 월드 앳 워 예고편

[발컨의 게임리뷰] 콜 오브 듀티: 월드 앳 워 예고편

[유튜브에서 보기][발컨의 게임리뷰 채널 및 다른 리뷰 보러가기] 월드 앳 워라.. 제가 가장 좋아하는 콜 오브 듀티도 아니고 제가 가장 좋아하는 2차 세계 대전 콜 오브 듀티도 아닙니다(제일 좋아하는 2차 대전은 콜 오브 듀티 2입니다). 하지만, 그 처절한 전장의 모습은 모던 워페어와 또 다른 엄청난 충격을 제게 주었고 그 처절함을 딛고 최후의 승리를 장식하는 엔딩. 적어도 그 엔딩만큼은 역대 콜 오브 듀티 시리즈 중 최고의 엔딩이라고 지금도 생각합니다. 자꾸 미래로, 우주로 나아가는 콜 오브 듀티 시리즈의 매너리즘에 회의감을 느끼고 2차 세계 대전을 다시 부활시키라고 팬들이 요구하는 부분 중 "월드 앳 워 2"가 자주 언급되는 것 역시, 이 게임이 주었던 처절한 충격을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