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타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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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8. 내 맘대로 떠나본 새로운 일본! / (36) 처음으로 가 보는 나리타 국제공항(成田国際空港)
(36) 처음으로 가 보는 나리타 국제공항(成田国際空港) . . . . . . 도에이(도영) 지하철 오에도선 '나카이(中井)' 역.이제 이번 여행의 마지막 일정은 여기서 생전 처음 가 보는 나리타 국제공항(成田国際空港)까지 이동하는 일이다. 일본 도쿄를 방문한 것은 이번이 세 번째, 특이하게도 지난 두 번의 도쿄행은 나리타가 아닌전부 하네다 국제공항(羽田国際空港)을 이용했고, 나리타 공항을 이용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도쿄 시내에서 접근성이 좋은 하네다와 달리 시내에서 꽤 떨어진 치바 현에 위치한 나리타 공항은가는 데 시간이 더 걸리고, 요금도 더 나오거니와 또 가는 방법이 여러 가지가 있어가장 효율적으로 가는 방법을 찾아 머리를 잘 써야 했다. 특히 여긴 도쿄 서쪽이라 공항 접근성이 더 좋지 않다

2013년 일본 도쿄 여행 1일차: 인천에서 숙소까지
2013년 3월 28일 오전 9시 [인천 국제공항]에서 [나리타 국제공항]로 가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습니다. 집에서는 새벽 4시에 출발해서 4시 30분 버스를 탔는데, 새벽 시간이라서 예상시간보다 빨리 공항에 도착해서 다행이었죠. 제가 타고 갈 비행기입니다. 4년전에 몽골에 갔을때는 [대한항공] 비행기를 탔는데, 이번에는 [아시아나항공] 비행기를 타는군요. 여담으로 실제 여행날짜부터 한달전이나 늦어도 3 - 4주전에 예약을 했다면 더욱 저렴한 가격으로 탈 수 있다해도, 저는 4월이후에는 이런저런 이유로 시간이 안날 것 같고 3월말이 비수기 끝이라는 생각에 출발 1주일전에 예약을 했습니다. 덕분에 좀 비싸게 갔지만, 3박 4일을 꽉 채우는 시간대라 만족하고 있죠.스마트폰도 있고 아이패드도 있으니까 '에그'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