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타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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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 (2) 나리타공항 와서 히가시나리타역 찾는 사람은 현지주민 말곤 철덕들 뿐이라고! / 2017 이스타항공 리밴지(Revenge) 일본여행
= 2017 이스타항공 리밴지(Revenge) 일본여행 = (2) 나리타공항 와서 히가시나리타역 찾는 사람은 현지주민 말곤 철덕들 뿐이라고! . . . . . . 치바 현에 위치한 도쿄의 또다른 관문 나리타 국제공항(成田国際空港) 기존 하네다 국제공항을 대체하기 위한 목적으로 야심차게 건설한 공항이지만, 입지적 환경, 근처 주민들과의 갈등 등여러 가지 악재가 겹쳐 결국 하네다에 다시 수요를 빼앗기고 있는 도쿄의 또다른 관문 공항으로나리타 국제공항의 안습의 역사와 현실은 위키 쪽에 잘 소개되어 있어 한 번 읽어보면 꽤 흥미로울 것이다.(https://namu.wiki/w/%EB%82%98%EB%A6%AC%ED%83%80%20%EA%B5%AD%EC%A0%9C%EA%B3%B5%ED%95%AD#s-2

2018.1.1. (1) 이번에는 나리타 국제공항입니다! / 2017 이스타항공 리밴지(Revenge) 일본여행
= 2017 이스타항공 리밴지(Revenge) 일본여행 = (1) 이번에는 나리타 국제공항입니다! . . . . . . 2018년 새해를 여는 첫 시작을 여행기로 끊게 되었다. 지난 10월 말, 피치항공을 타고 다녀온 일본 이후 사실 11월 중순 한 번 더 도쿄를 다녀오게 되었는데다녀온 지 한 달 반이 지난 후에야 그 때의 기록을 남기게 된다. 원래 이 여행은 예정에 없던 계획이었지만,지인 중 두 분이 내가 간 시기에 맞춰 일본을 갈 계획이 있었고 나는 거기에 붙어(?) 같은일정으로 한 번 더 다녀오게 된 것. 정확히는 날짜는 공유하되 숙박하는 호텔이라든가 개인 일정은 서로 공유하지 않는 스케줄이었고그냥 여행 중간중간에 잠깐 만나 같이 식사를 하거나 목적지가 같을 경우 잠시 같이 다니거나 하

2016년 도쿄 원더 페스티벌 여행 1일차: 서울에서 아키하바라까지
드디어 여행의 날이 왔습니다. 보니까 새로운 건물을 짓고 있더군요. 비행기가 있는 탑승 게이트가 한 ~ 참 먼 곳에 있어서, 처음으로 셔틀트레인을 타봤습니다. 그나저나 명절 연휴 전날이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더군요.이것이 제가 탈 비행기!!역시나 저가항공사인 [이스타 항공사]라서 그런지, 비행기 내부가 좁네요. 통로 한개를 기준으로 양쪽으로 좌석이 각각 3개 있는데, 혼자라서 그런지 창가석에 앉을 수 있었습니다.아시다시피 기내식은 고사하고 음료수도 다 사먹어야 하는데, 청주 한정품으로 '바나나 우유'가 있군요. 오오 고향 오오...지만, 인천에서 출발하는건 둘째치고 딱히 마실 생각도 없었습니다.그래서 물만 마셨네요. 비행기에 타기 전에 아침을 먹길 잘했습니다.그밖에 기내에서 기념품도 판매하는데, 저

2016.1.31. 내 맘대로 떠나본 새로운 일본! / (37-최종) 작별의 시간, 나리타 국제공항(成田国際空港) 제3터미널.
(37-최종) 작별의 시간, 나리타 국제공항(成田国際空港) 제3터미널. . . . . . . 제1터미널과 제2터미널, 두 개의 터미널로만 운영하던 나리타 국제공항에 LCC(저가항공) 전용 터미널인'제3터미널'이 개업한 것은 2015년 4월 8일. 아직 개장한 지 1년이 되지 않은 새 건물에 발을 들이게 되었다. 전에도 말했지만, 도쿄를 올 때 계속 하네다 국제공항만 이용해서 나리타 국제공항으로 나가는 건 이번이 처음인데,처음 접해보는 나리타 국제공항을 공교롭게도 1,2터미널이 아닌 새로 만든 3터미널부터 이용하게 되었다. 제 3터미널은 현재 바닐라에어, 제트스타, 스프링재팬, 그리고 제주항공의 4개 항공사가 이용하고 있다.저가항공 전용 터미널로 이 곳을 이용하는 네 군데의 항공사는 전부 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