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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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여행 속초/강릉 下 : 강릉 사천진
* 사진 전부 폰카 1. 속초에서 출발한 시외버스를 타고 강릉에 도착했다. 속초에서 뜬금없이 강릉으로 내려온 건 집으로 돌아갈 KTX을 타기 위해서기도 하지만, 실은 거기에 가고 싶은 이유가 더 컸다. 거기, 그러니까 해변도 파도도 분위기도 무지 좋은 동네, 이제는 강릉에 와서 여길 들리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장소, 내가 제일 좋아하는 바다, 사천진 해변! 사천진리 쪽은 버스가 잘 안다녀서 (1시간, 2시간에 1대꼴) 차 없이 가기가 참 귀찮다. 그러나 그 번거로움이야말로 희소성을 만들어내는 일등공신인 것이며 그래서 나는 그곳에 더더욱 가야만 하는 것이다. 나는 버스터미널 바로 앞 관광안내소에서 버스 시간을 물어보고, 역시나 버스가 오려면 한참 남았다는 이야기를 들은
도쿄 오다이바 “레인보우 브리지”
도쿄 오다이바 “레인보우 브리지” 일본 도쿄에는 인공섬이 있습니다. 바로 오다이바라고 불리는 “인공섬”인데요. 이 곳은 간척지로 만들어진 인공섬이랍니다. 이 곳이 오다이바라고 불리는 이유는 간단한데요. 오다이바의 “다이바”는 “방어 목적으로 만든 포대”를 가리킵니다. 원래 이 곳은 19세기 말 미국 함대가 일본을 개항시키기 위해서 도쿄 만에 함대를 파견한 쿠로후네 사건 때 일본이 놀라서, 다음 침략에 대비하기 위해서 이 곳에 포대를 만든 것에서 유래..
강원도 바다 경포대 해수욕장 안목해변 강문해변 방문
어제는 오랜만에 강원도 바다 보러 당일 여행으로 다녀왔어요 무더운 날씨가 계속 이어지다 보니 시원한 경포대 해수욕장 그 풍경이 그립기도 했고 지인들과 모임도 있었기 때문에 멀리까지 찾아가 보기로 한 것이죠작년에는 강원도 바다 보러 왔다가 날씨가 흐리고 비가 내려 강문해변 주변만 살짝 산책하고 밥 먹고 주변 다른 볼거리 한두 곳 관람이 끝이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는 날씨가 너무 좋은 데다가 요즘 폭염 때문인지 햇살이 뜨거워 바다로 들어가는 것 자체가 부담스러울 정도였어요참 희한한 게 날씨가 안 좋을 때는 비가 내려서 제대로 못 보겠더니 이렇게 맑고 화창할 때는 또 뜨거워서 바다에 있는 게 쉽지 않더라고요 해변 위에.......

강릉 횟집 사천해변 근처 바다가 보이는 곳
강원도 사천해변 바로 옆 사천진항이 붙어 있습니다 바로 이곳에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강릉 횟집 찾아가면 다른 식당들 보다 착한 가격에 싱싱한 해산물을 먹을 수 있어서 지인과 함께 몇 번 찾아갔었어요 우리나라는 작고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어서 비교적 바다를 보기가 쉽지만 그래도 쉬는 날이면 꼭 바다를 찾아가 해변길을 걷고 싶어 이 먼 강원도를 찾게 됩니다전에 왔을 때나 지금이나 수족관 관리는 깔끔하게 잘 되는 것 같네요 오징어 수족관은 원래 타원형으로 해줘야 하나요? 전에 고등어 양식은 그렇게 해줘서 계속 깊은 바다를 수영하고 있다는 것처럼 빙글빙글 돌게 해준다고 들었거든요들어가는 입구에 커피 머신! 식 후 꼭.......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