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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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같은 유포니움.
[믿고 보는 쿄애니] 라는 캐치프레이즈가 생겼을 정도로 하루히나 케이온으로 큰 명성을 얻었던 쿄토였지만개인적으로 그때만큼의 작품은 나오기 힘들다고 생각했습니다. 타마코 극장판도 그 앞의 TVA는 손도 안대고 있다가 극장판이 나온다는 말을 듣고 보게된 케이스였고... 한때는 쿄토라 하면 무조건 시청했던 시기도 있었는데 '일상'과 '엔드리스 에잇'으로 제 개인 신용을무참히 깍아버린 케이스가 있어 지금에 있어서는 [작화는 탄탄한 회사]로만 인식하고 있었죠. 이번에 방영을 시작한 유포니움도 황금 시간대인 금토일을 벗어나 무언가 어중간한 화요일 새벽에 방영을 하고있어 3화가 나올동안 존재 자체를 잊고 있었습니다. 작화나 제작사를 보기는 했지만 당연하게 그 그림체에 그 회사 정도로 인식만 하고 있었죠.
![[신격의 바하무트] 이거 갈등때리네요...](https://img.zoomtrend.com/2012/10/05/b0127671_506e1abdc1d9d.jpg)
[신격의 바하무트] 이거 갈등때리네요...
앨리스를 사기위해 달린 3주일. 이제 제 손에는 650물이 있고 이제 900물 모으는 것도 시간문제지요. 그런데. 지금 제가 이 둘중에서 뭘 살까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으으 싸고 공/ 방이 조금씩 높지만 수요가 별로 없는 섬머 위치크래프트를 살 것이냐. 200물 넘게 더 비싸고 공/ 방이 좀 낮지만 수요가 꽤 있는 앨리스를 살 것이냐. 앨리스도 귀엽지만 섬머 위치크래프트의 가...가슴! 도 매우 좋기 때문에 지금 매우매우 고민중입니다. 일단 섬머 위치크래프트는 지금 바로 살 수 있네요. 여러분의 의견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