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LU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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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메떼뻭(Metepec) 야경

[멕시코] 메떼뻭(Metepec) 야경

2017. 08. 05(토) / Metepec, Estado de Mexico 모처럼 토요일 저녁에 외출을 했다.메떼뻭(Metepec)의 야경을 보러 갔다. 이곳은 똘루까(Toluca) 시내에서 차로 20분 정도 떨어진 관광지다.시내에는 저녁에 그렇게 사람이 많이 않은데이곳은 관광지답게 야간에도 사람들로 북적인다.후아레쓰 광장(Plaza Juarez)빠르께 무니시빨(Parque Municipal 시립 공원)에 오르면 메떼뻭을 한눈에 볼 수 있다. 공원 중턱에는 까삐야 델 깔바리오(Capilla del Calvario 깔바리오 성당)가 있다. 똘루까에 몇달 살았지만 관광지가 따로 없다고 생각했는데이렇게 괜찮은 곳이 있을 줄이야.역시 관광지에 사람이 몰리는 이유가 따로 있었다.

[멕시코] 싸까뿌 - 똘루까

[멕시코] 싸까뿌 - 똘루까

2017. 07. 28(금) / Zacapu - Toluca 미초아깐(Michoacan) 주의 여행을 마치고 똘루까(Toluca)로 돌아간다.싸까뿌(Zacapu)에서는 똘루까로 가는 버스가 없기 때문에모렐리아(Morelia)에서 한번 갈아 타야 한다.여기는 싸까뿌 버스 터미널이다.작은 동네만큼이나 터미널도 작다.싸까뿌에서 모렐리아까지 80페소(5,040원)모렐리아에서 똘루까까지는 380페소(23,940원)나는 과연 비를 몰고 다니는 것일까?여행을 갔다가 똘루까로 돌아오는 날이면 늘 비가 왔다.안그래도 추운데 더 춥다.버스 안에 있는 모니터로 영화가 계속 나오고 있다.잠 좀 자고 싶은데 소리를 줄이지 않아서 고생했다. 비가 와도 똘루까로 돌아오니 뭔지 모르게 편하다.또 다시 버스를 갈아타고 30여분을 가야

[멕시코] 똘루까(Toluca) - 모렐리아(Morelia)

[멕시코] 똘루까(Toluca) - 모렐리아(Morelia)

2017. 07. 24, 월 / Toluca - Morelia 미초아깐(Michoacan)주로 여행을 떠난다.우선 주도인 모렐리아(Morelia)부터..똘루까(Toluca)에서 모렐리아로 가는 버스는 여러 종류가 있지만이번에는 한번도 타보지 않은 아우또비아스(Autovias)로 이동했다.2층 버스이긴 하지만 고급버스에 속하는 ETN이나그 보다 한 단계 아래에 있는 Primera Plus보다 조금 떨어진중급버스 정도 보면 된다.그래도 2층버스다.직행이 아니라서 꽤나 오랜 시간이 걸렸다.그래서인지 차비는 그렇게 비싸지는 않네..버스 티켓.내 이름까지 표에 나와 있네. 똘루까 터미널에서 아우또비아스는 까미난떼(Caminante)와 공동으로 독립된 대기실을 가지고 있다.이렇게 독립된 대기실을 사용하는 회사는 E

[멕시코] 깔릭스뜰라우아카(Calixtlahuaca) 중심가

[멕시코] 깔릭스뜰라우아카(Calixtlahuaca) 중심가

2017. 07. 16, 일 / Calixtlahuaca, Toluca, Estado de Mexico 유적지를 방문하고 나서 돌아가기 위해 중심가로 나왔다.역시나 중심가에는 성당이 있다.시골이라도 그 진리가 변하는 법은 없다. 멕시코에서..작은 동네에 비해서 꽤나 큰 성당이다.시골이다 보니 조용하다.다시 산 빠블로로 돌아가는 길.택시 말고는 대중교통이 없기 때문에걸어서 1시간을 가야 한다.이렇게 더운 날에 또 걷고 있는 나는 뭘까?그래도 날이 맑아서 기분 좋게 걸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