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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까지 '코난'이 죽인 사람의 수는 몇 명?
'명탐정 코난' 의 코믹스, TV 애니메이션, 극장판을 통틀어 죽인은 사람의 숫자가 최근 업데이트된 모양입니다. 단행본 74권 기준: 453명 TV 시리즈 631화 기준: 334명 극장판 기준: 73명 이상 총 860명이 되겠습니다. 단행본과 TV시리즈의 등장인물이 겹치기 때문에 단순합계는 정확치 않지만 여튼 '머릿수' 로만 따져본다면 천 명 달성을 눈앞에 둔 셈...사고사는 물론 범인의 자살까지 포함된 숫자라고는 하지만 정말 무시무시 하군요. 반대로 생각해 본다면 코난이 없었더라면 860명의 범죄자+무고한 시민들의 목숨은 구할 수도 있었다는 얘기가 나올 수 있는데, 사실 범죄라는 것이 필연적으로 발생할 수 밖에 없는 스토리 장르상 그건 힘들다고 봅니다. 여튼 이미 '명탐정

이웃사람, '마동석'같은 이웃사람이 필요하다
영화 이 견지하는 바는 우리가 같이 살고있는 이웃들 중에 '살인마'가 있다는 소재로 다시금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는 한편의 사회극 같은 범죄 스릴러다. 하지만 이 영화는 그렇게 스릴러다운 면모를 보이지 않는다. 꽤 현실적이고 드라마를 지향한다. 다소 밋밋할 수 있으나, 영화적 사운드와 분위기를 통해서 묘한 긴장감을 유지한다. 그런데 '강풀'의 원작이 대히트를 이 작품이 영화로 나오면서 소스는 이미 나왔다. -(개인적으로 강풀 원작인 동명의 웹툰은 안 봤다. 그 얘기는 여기서 논외)- 알다시피, 살인마는 102호에 사는 승혁 역에 '김성균'이다. 그래서 관객 입장에선 저 천인공노할 미친 넘을 어떻게 잡아서 족쳐야 하는지가 관건이다. 그리고 그것을 제대로 풀어내는 맛이 영화적 연출의 역량

도플갱어 (Doppelganger.1993)
1993년에 애비 네셔 감독이 만든 호러 스릴러. 90년대 당시에는 아역 배우 출신으로 E.T, 초능력 소녀의 분노, 우리 딸은 못 말려, 캐츠 아이 등에 출연해 잘 알려진 드류 베리모어가 주연을 맡았다. 내용은 성년이 된 홀리 구딩은 엄청난 재산을 물려받은 상속녀인데 부모님이 모두 죽고 하나 뿐인 남동생은 다쳐서 병원에 입원하는 바람에 죽거나 결국 홀로 남아 LA로 건너가 가난한 무명작가 패트릭 하이마스의 룸메이트로 들어가 동거를 하게 되지만, 자칭 자신의 영혼의 쌍둥이라는 도플갱어에 의해 주변 사람들이 죽임을 당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기본적으로 도플갱어를 통해 히로인 홀리의 선한 면과 악한 면이 나뉘어져 있고 어떤 음모에 의해 연쇄 살인 사건이 벌어지는 스릴러다.

건담 AGE 31화 단상 - 키오는 정신차릴까?
건담 AGE 오프닝 마지막 장면을 보시면 샤나루아가 빠져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제 느낌에는 왠지 모르게 얼마 못 가서 사라질 것 같은 캐릭터라고 보는데...결국 예상이 맞아 떨어졌군요.(스포일러 죄송...) 이미 지난 에피소드를 필두로 대다수의 사람들이 눈치챘던 시나리오가 아무런 반전 없이 전개되는 듯...모두의 예상대로 첫 번째 희생자가 등장했던 안타까운 31화였습니다. 31화에 대한 단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아직도 정신 못 차린 여함장님 놀랍게도 플리트는 그녀의 자질을 인정했군요. 이제 겨우 시작일 뿐이지만 첫 등장 이후로는 아무런 활약도 못한 채 당분간 듣보잡 신세를 지게 된 것 같습니다. 아니, 사고라도 한 건 크게 쳤다면 그것 만으로도 상당히 흥미로웠을텐데 아쉽게도 우왕좌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