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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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의 가면(La Maschera Del Demonio, 1960)

사탄의 가면(La Maschera Del Demonio, 1960)

뿌리의 이글루스|2012년 12월 27일

1960년에 마리오 바바 감독이 만든 고딕 호러 영화. 영제는 ‘블랙 선데이’다. 내용은 17세기 몰디비아에서 마녀 아사가 자신의 연인이자 이고르 야부비치와 함께 붙잡혀 바이다 가문의 군주이자 친오빠인 바이다 공작으로부터 심판을 받아 사탄의 가면을 얼굴에 박혀 처형당하기 직전 바이다 가문의 자손을 향한 저주의 말을 남기는데, 그로부터 2세기 후인 19세기 때 아는 교수의 연설을 듣기 위해 마차를 타고 여행을 가던 크루바얀, 안드레 일행이 우연히 바이다 가문 소유의 오래된 예배당에 들어갔다가 실수로 십자가 봉인을 망가뜨려서 마녀 아사와 야부비치가 부활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러시아의 작가 고골리의 ‘뷔이’(국내명은 마녀의 관/요녀)‘를 원작으로 삼았다고 하는데, 사실 관 속에

콘스탄틴(Constantine.2005)

콘스탄틴(Constantine.2005)

뿌리의 이글루스|2012년 12월 25일

2005년에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이 만든 오컬트 액션 영화. 내용은 천사와 악마는 각각 천국, 지옥에 살아서 이승으로 나올 수 없지만 혼혈 천사와 혼혈 악마가 존재해서 선악의 균형을 이루었는데, 그 균형을 깨는 악마를 지옥으로 돌려보내는 일을 맡은 퇴마사 존 콘스탄틴이 술과 담배에 쩔어 폐암 말기 판정을 받아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십자가의 예수를 처형한 숙명의 창이 발견되어 사탄의 아들 마몬이 현세에 부활하려는 검은 음모가 진행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DC의 슈퍼 히어로인 헬블레이져를 영화로 만든 것이다. 본래 헬블레이저의 제목은 헬레이져가 될 뻔 했지만 클라이브 바커 원작의 동명의 영화가 있어서 저작권 문제로 인해 헬블레이져가 됐는데, 이 영화판은 아예 타이틀을

큐렘을 사용해봤다

큐렘을 사용해봤다

venom's record storage|2012년 11월 20일

일단은 화이트큐렘 겁쟁이, 체6 특공252 스피드252로 배분해서 사용해봤는데... 구애스카프를 끼든 생명의구슬을 끼든 악마가 따로있는게 아님. 기술 배치는 용성군/눈보라/크로스플레임/대지의힘 살다살다 미칠듯한 화력으로 특성으로 인한 디메리트를 씹어먹는 놈은 처음봤음 블랙큐렘은 내구형으로 하나 만들어볼까 생각중인데, 블랙2 구매후 클리어하고나서야 만들어볼듯

라 까사4: 위치 크래프트: 이빌 인카운터즈(La Casa 4/Witchcraft: Evil Encounters.1988)

라 까사4: 위치 크래프트: 이빌 인카운터즈(La Casa 4/Witchcraft: Evil Encounters.1988)

뿌리의 이글루스|2012년 10월 23일

1988년에 미국, 이탈리아의 합작으로 조 다마토 기획, 파브리지오 라우렌티 감독이 만든 하우스 호러 영화. SOS 해양 구조대와 나이트 라이더(전격 Z작전)으로 유명한 데이빗 핫셀호프와 엑소시스트로 유명한 린다 블레어가 주연으로 나온다. 내용은 출산을 앞둔 임산부인 제인은 검은 망토를 뒤집어 쓴 3명의 남자에게 쫓기다 집에 들어가 투신자살하는 악몽을 꿨다가 며칠 후 제인의 어머니가 마녀가 산다는 소문이 떠도는 작은 무인도의 무인 저택을 사업 목적으로 구입해 가족 전부와 건축, 부동산업자 부부 동반으로 섬을 찾아 갔는데.. 마침 마술과 마녀 등 위치 크래프트에 관심이 많은 레슬리가 그에 관련된 책을 쓰려고 사진 작가인 게리와 함께 섬의 저택에 찾아와 제인 일행과 합류했다가 진짜 마녀가 나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