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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덕트오너 생존기 - 08. 큰 회의 전의 긴장을 어쩌면 좋지

눈감으면 섬|2021년 2월 18일

큰 회의 전의 긴장을 어쩌면 좋지 회의 전 30분 평소보다 졸림(긴장해서) 이미지트레이닝 100번해놨음 면박주고 질문 100개 할 것만 같음 긴장을 떨치려고 야이 ㅈㅗㅃ ㅏㅂ들아!! 3번 외침 무서움 실제 이미지트레이닝대로 잘 함 질문 별로 없거나 와도 예상범위 내 새로 생긴 이슈는 검토 후 후속 세션으로 진행하면 됨 나는 이 과도한 긴장이 월요병이랑도 닮아있다고 생각하는데(그냥 하면 됨) 어떻게 해야 적응이 될까. 20년차 되면 적응될까? 얼마 전에 진행된 라인 대표님 강연을 들어보니 라인플러스 대표가 알려주는 레전드 일잘러의 기본기_이은정 대표 | 헤이조이스 후기, 스타트업 생존기오늘도 헤이조이스 후기. 겉으로 보기에는 '다 아는 얘기'같지만 본인의 일에 대입해보면 아하 ... 그것도 아닐거 같음.

프로덕트 오너 생존기 - 06. 공식화의 힘

눈감으면 섬|2021년 1월 26일

🏃‍♀️와 이제 공식화 됐으니까 달리면되겠지....? 회사에서는 늘 (아무렇지 않은 척을 하고 있지만) 매번 종종거리고 있다. 이게 맞나? legacy는 다 고려했나? 이렇게 방향을 잡아도 무리가 없나? 기획하는 자는 원래 본인을 못믿으니 각이 잡히는 건 나 혼자서는 절대 못한다 작게 방향을 잡고, 그에 대한 논의를 하고, 그 다음에는 더 확정된 형태에서 논의를 이어가면서 조금씩 다듬어간다.(도움주시는 팀원분들 늘 감사합니다🙏 ) 그런데 논의를 하기도 전에 협의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공격이 있기도 하니까, 그래서 더 중요하다. 공식화. 그 첫번째 스텝이 나에게는 이 회의였음. 그 이후, 도대체 뫄뫄팀들하고는 왜 이야기를 안했냐고 피드백을 받았었다. 하지만 지난번

프로덕트 오너 생존기 - 04. 미팅은 나의 쇼타임

눈감으면 섬|2021년 1월 19일

역시 지난 번에 들었던 강연 내용에서 감명을 받은 내용인데 [스타트업 생존기] 헤이조이스 구글 UX디자이너 EK의 커리어노트구글 UX디자이너 김은주님의 온라인 강연. EK의 커리어노트라는 블로그를 하신다.8년차가 되어 그런지 ... 🙋‍♀️긴장하지마, 미팅은 나의 쇼타임이니까 미팅은 정보를 얼마나 detail하게 전달하냐의 자리가 아니라 나의 쇼타임이다. 사실 쿠팡에도 있고 amazon에도 있다는 프로덕트 오너는 조직마다 책임의 범위나 직무가 다 다르고 연봉도 다 다르지만, 애매한 걸 정리하고, 일감을 만들어가야하는 점에서 '쇼타임'이라고만 생각하면 안맞긴 한데(detail 전달 중요함) 미팅에서는 일을 맡겨도 될 것 같은 신뢰감을 줘야 된다는 점에서는 크게 틀린 얘기

직장인 출퇴근 외근 때 고요한M 택시 편하게!

직장인 출퇴근 외근 때 고요한M 택시 편하게!

기동이의 이야기|2020년 12월 8일

언제나 우리에게 편리함을 제공하는 택시!매일 출퇴근만이라도 택시타고 하면 얼마나 좋을까~이런 생각많이 하곤 하는데요.가끔은 택시가 부담이 될 때가 있습니다.직장인 외근 시 중요한 사람들과의 전화 통화라던가함께 있는 이들과의 비밀대화 등이 있지요.아무에게도 알려주고 싶지 않은데!그런 마음이 크게 들 때도 있습니다.아니면 조용히 잠을 자면서 오고 싶은데택시 기사님이 계속해서 말을 거는 경우도 있습니다.때로는 정치 이야기도 하면서 말이지요.편하게 오고 싶던 휴식의 시간을 망치는 경우도 있네요.요번에 처음으로 고요한M 고요한 모빌리티를 알게 됐습니다.마음을 잇는 따뜻한 이동이란 주제로안전하고 편하게 이용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