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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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혼옥 (销魂玉.1979)
1979년에 쇼 브라더스에서 이한상 감독이 만든 옴니버스 호러 영화. 원제는 소혼옥. 영제는 ‘리턴 오브 더 데드’다. 내용은 정신병원에 입원한 3명의 환자들이 각자 한 가지씩 무서운 이야기 썰을 풀어 놓는 것이다. 영제가 리턴 오브 더 데드인 만큼 죽은 사람이 귀신이 되어 돌아온다는 주제 하에 3가지 이야기를 모아 놓은 게 본편 구성이라고 할 수 있는데 사실 괴담보다 기담에 가까운 느낌이라서 기묘할 지언정 무섭지는 않다. 첫 번째 에피소드는 왕지히가 지인으로부터 3마리 원숭이 부적 목걸이를 선물 받았는데 3가지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고 해서 장난삼아 돈을 달라고 첫 번째 소원을 빌었는데.. 아들 샤오바이가 공장에서 사고로 죽어서 부의금으로 나온 게 소원으로 빌었던 돈 액수만큼이
![[노넨 레나] 공상소녀 : 기묘한 이야기 2014년 봄의 특별편](https://img.zoomtrend.com/2014/04/06/e0060200_534137e99f938.jpg)
[노넨 레나] 공상소녀 : 기묘한 이야기 2014년 봄의 특별편
공상소녀 (空想少女) : 기묘한 이야기 2014 봄 특별편 이야~ 이야기는 조또 별 재미도 없는데, 노넨 레나 메챠쿠챠 카와이이 ㅋㅋㅋ 2013년은 진짜 노넨 레나의 해. 진짜 존재감이고 나발이고 아무것도 없던 애가 아사도라 아마짱 때문에 大 브레이크. (이게 다 쿠도칸의 찰진 캐릭터 메이킹 덕분 ㅋㅋ) 아마짱 캐스팅 전에는 아무도 몰랐던 애가, 지금은 뭐 그야말로 모르는 사람이 없는 신진 여배우. 옛날의 주접스런 모습은 완전히 사라지고, 숏컷하면서 레알 귀염터짐. 아마짱은 귀찮아서 보다 말았는데, 이런 단편은 짧아서 좋네. 지금 한창 귀엽게 나올 때, 작품이나 열라 많이 찍어줬으면 싶다. 기왕이면 기존의 뻔한 드라마 말고 좀 신박한걸로. 기묘한 이야기 2014 봄 특별편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