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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츠보미의 키모치 135화. 그랜드 피아노를 샀습니다!
つぼみのきもち 꿈은 크게 지난달, 인생에서 처음으로 가장 비싼 물건을 샀습니다. 계기는 이사였습니다. 작년말부터 사생활로 바빴고, 부득이한 사태도 잦아 새로운 집을 찾게 됐습니다. 이유가 어떻든, 이사는 설렙니다. 기왕이면 취미인 피아노를 마음껏 연주할 수 있는 방음실이 있었으면 하고 생각했습니다. 이래저래 수소문하다 드디어 발견한 완벽방음 맨션. 어릴적에 사용했던 업라이트 피아노가 고향집에 있기에 보내달라고 부탁할 생각이었는데... 집주인과 집을 둘러보다 피아노 사이즈가 어떻게 되냐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별 생각없이 "업라이트입니다."라고 답했죠. 그랬더니 집주인이 미소지으며 "그렇군요. 다른 입주자들은 전부 그랜드 피아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업라이트면

그랜드 피아노 - 뻔하지만 그 이상의 힘을 가진 만족스러운 스릴러
부산 국제 영화제의 여파가 지금까지 지속되고 있습니다. 무슨 이야기인가 하면, 제가 심야 상영을 둘 중 하나만 선택을 해야 했는데, 그런 문제로 인해 희생된 영화중 하나가 드디어 눈에 들어오게 된 겁니다. 솔직히 당시에 이 영화가 정말 보고 싶었는데, 심야는 도저히 볼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고, 그냥 낮에 보자니 맞는 시간이 전혀 없는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솔직히 영화제 영화는 웬만하면 현장에서 보려는 이유가, 어떤 영화가 개봉이 될 지 알 수 없는 상태가 너무 많아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한 짧은 추억을 하나 이야기 하자면, 이 영화를 처음 발견한 2013년 부산 국제 영화제때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에 엄청난 분량의 영화를 검토하면서 보고싶은 영화와 그렇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