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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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우-심창민, ‘PS 부진’ 대표팀서 만회할까?

조상우-심창민, ‘PS 부진’ 대표팀서 만회할까?

2015 KBO리그는 두산의 한국시리즈 우승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두산은 준플레이오프부터 한국시리즈까지 모두 상대팀을 물리치며 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포스트시즌에서 두산과 맞붙은 팀들은 모두 희생양이 되었습니다. 준플레이오프에서 탈락한 넥센과 한국시리즈 준우승에 머문 삼성은 모두 믿었던 젊은 불펜 투수가 부진했습니다. 넥센은 포스트시즌에 마무리로 낙점한 조상우가 난조를 보였습니다. 조상우는 준플레이오프 3경기에서 1패 1세이브 10.80의 평균자책점에 그쳤습니다. 조상우 조상우는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 넥센이 3:2로 앞선 8회말 등판했지만 9회말 4개의 사사구로 3:3 동점을 허용했습니다. 피안타 없이 블론 세이브를 기록했습니다. 연장전에 몰린 넥센은 10회말 박건우에 끝내기 안타를 허용해

우규민, 프리미어 12로 ‘저평가’ 씻을까?

우규민, 프리미어 12로 ‘저평가’ 씻을까?

우규민은 대표팀에 아픈 기억이 있습니다. 2006년 그는 정규시즌에서 3승 4패 17세이브 7홀드 1.55의 평균자책점으로 도하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에 선발되었습니다. 하지만 대표팀은 대만과 일본에 연패해 동메달 획득에 그쳤습니다. 2007시즌 우규민은 30세이브를 거두며 LG의 확고한 마무리 투수로 자리 잡는 듯했습니다. 하지만 2008년 10세이브, 2009년 7세이브에 그쳤습니다. 평균자책점도 2007년 2.65에서 2008년 4.91, 2009년 5.70으로 갈수록 나빠졌습니다. 우규민이 2009시즌 만 25세에 불과했기에 의외로 받아들여진 하향세였습니다. 우규민(사진 우측) 도하아시안게임에서 병역 혜택을 받지 못한 우규민은 2009시즌 종료 후 경찰청에 입대했습니다. 싱커를 연마

프리미어 12 대표팀 엔트리.

프리미어 12 대표팀 엔트리.

Secret Space|2015년 10월 7일

삼성 선수는..윤성환, 차우찬, 안지만, 임창용, 박석민, 김상수. 뽑힐 만한 선수가 뽑혔다고 본다.다만, KS 일정까지 치른 다음 경기를 하기 때문에 조금 걱정 되는건 사실. 징어, 힙지, 창드는 자기 관리 잘하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