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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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posts"너의 이름은." 실사화 감독이 바뀌나 봅니다.
너의 이름은.의 실사화는 참 기대를 많이 모으고 있습니다. 제작자로 J.J.에이브럼스가 붙었다는 것부터 시작해서 참 다양한 면모가 보이는 상황이라 말입니다. 물론 아주 잘 나올 것인가에 관해서는 지켜봐야 한다는 말을 할 수 밖에 없지만 말입니다. 사실 이 문제가 그렇게 간단하게 말 할 수 없는 지점들이 많긴 합니다. 아무래도 실사 영화라는게, 결이 좀 다르다는 느낌이 드는 것도 있기도 해서 말이죠. 게다가 사실 실사로 넘어가면 비슷한 이야기가 많아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원래는 정이삭 감독이 작업 하려고 했었으나, 결국 감독이 하차 하고 말았습니다. 일정 조율에서 문제가 생겼다고 하더군요.

2018 일본 - (2) 첫 일본 국내선 이용, 인천에서 삿포로까지.
본 포스팅의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LG V30으로 촬영하였습니다. 새벽같이 일어나 차를 운전하여 인천국제공항 장기주차장에 주차시켜두고 티웨이 항공을 발권받으러 갔습니다. 지난 여행과 다르게 이번에는 자차라서 렌트카보다 훨씬 저렴하게 공항까지 이동했어요. 그리고 이전 경험을 살려 환전서비스와 여행자보험같은 것은 미리 다 해둔 상태라서 영업시작 시간인 6시까지 기다릴 필요 없이 바로 출국수속을 할 수 있었습니다. 위탁수하물도 없어서 비행기 티켓도 무인발권기(kiosk)에서 발권받고 바로 들어갈 수 있었어요.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 인천->나고야 행 티웨이 비행기가 지연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이미 과거 미국 국내선 8시간 지연도 경험했었고, 나고야->삿포로 행 비

"엣지 오브 투모로우" 투모로우 프로덕션이 밀렸네요.
엣지 오브 투모로우는 생각 해보면 속편이 나오기 정말 나오기 힘든 작품이었는데, 결국 속편이 확정 되었습니다. 하지만, 속편이 계속 밀리게 되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감독이 그래도 괜찮은 아이디어가 있다고 해서 배우진과 의사 타진은 완료 했고, 그래서 제작 확정은 되었다고 하더군요. 문제는 이 영화 프로덕션이 시작되어야 하는 기간에, "메리 포핀스 리턴즈" 촬영이 시작되는 바람에 에밀리 블런트의 출연이 밀렸고, 기간 문제로 인해서 콰이어트 플레이스까지 먼저 출연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심지어는 그 사이에 톰 크루즈 역시 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을 찍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그래도 현재 각본을 거의 다 다듬었다고 하니, 이
![[소녀전선] 아트북 배송은...](https://img.zoomtrend.com/2018/04/27/b0117261_5ae33007138e9.jpg)
[소녀전선] 아트북 배송은...
..... 온갖 논란이 있는 소녀전선 아트북이야기. 그래도 개인적으론 오타/편집오류 정도는 크게 개의치 않아서.. 어쨌든 어서 와주기를 바라고 있었지만... ...... 아무래도 이거 이러다가 6월을 바라보게 될지도 모른다는 불길한 생각이... or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