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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7 postsCentOS XRDP 접속 설정
1. 설치 준비를 위한Repo 설정- 기본 repository에없는 XRDP 설치를 위해서 repository를 추가합니다. # rpm -Uvh https#//dl.fedoraproject.org/pub/epel/epel-release-latest-7.noarch.rpm 2. GUI 패키지 설치- GUI 환경 및 접속에 필요한 패키지를 설치합니다. # yum -y install xrdp tigervnc-server # yum -y groupinstall "GNOMEDesktop" "Graphical Administration Tools" 3. XRDP 서비스 설정- 서버가 부팅될때 자동으로 실행되도록 설정합니다. # systemctl enable xrdp.service 4. XRDP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안쓰던 9.7인치 태블릿 Teclast X98 Air 2를 액자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클리앙에서 '구형 태블릿을 디지털 액자로 변신시키기 - Ver 2"라는 글을 보고, 한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아무래도 처음이다보니 아쉬운 점이 있네요. 일단, 검색해 보니까 Teclast X98 Air 3G의 화면 크기는 197.1mm x 147.83mm라고 합니다. 보통 액자에서는 그림 크기를 써서 주문을 하면 앞쪽의 매트보드는 그림보다 좀 더 작은 창을 내준다고 합니다. 5mm씩 여유를 줘서, 그림(이나 사진)의 끝이 보이는 것을 막아준다고 하네요. 하지만, 태블릿은 스크린이 모두 보여야 하므로, 그림크기는 197.1mm에 양쪽에 5mm씩 여유를 더 주어서, 207mm로 하고, 147.83mm도 같은 방법으로 하여, 158mm로 했습니다. 아래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의 "니인기억"이라는 곳의
[제주] 올래길 14 -1 을 걷고..
올래길 14번과 14-1을 걷기위한 계획을 잘 세우고 한번에 갈 수 있으려니 마음속에 생각을 하고 지나갈 목적으로 출발하게 되었다. 역시 느림보라 그런가 밥을 먹고 가려니 벌써 시간은 정오를 향해 달려가게 되었다. 결국 방향성을 수정하여 14-1번 부터 걷게 되었다. 다행인 것은 플랜 B를 세우 두었기게 가능한 일이라는 것인데.. 나를 너무 잘 알아서 인가.. 그렇게 나의 14-1 번 길이 시작 되었다. 14-1 은 내륙에서만 다니는 길로 바다를 가지 않고 제주의 속살? 물론 둘레길이 있어 속살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올래길 치고는 속살에 해당하는 길을 걷게 되는 기쁨을 맛보는 몇 코스중에 하나인 것 같다. 우선 내가 있는 곳이 도청에서 멀지 않기에 도청에서 가는 급행버스(직행버스) 151번을
20200529 3.5 - USB C-TYPE
3.5 파이 이어폰을 USB C-TYPE으로 연장 아쉽게도 S20의 라디오는 작동하지 않음 2018년부터 재난상황을 염두해 두고 스마트폰에 라디오 기능이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는데, USB C-TYPE 이어폰이 안테나 역할을 하여 주파수를 수신. 젠더 사용 시에는 안테나 역할을 수행하지 못하여 라디오는 청취 불가하지만, 음악이나 동영상 시 소리 재생에는 아무 문제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