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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에서의 일주일 - 티니안 (1)

오지에서의 일주일 - 티니안 (1)

22nd. Jun. 2013. Saturday 오전 8시50분 비행기 새벽 4시에는 일어나서 서둘러야 면세점도 둘러보고 재미있게 갈 수 있는 비행시간 굳이 휴양과 카지노 -_- 를 같이 겸하려면 티니안으로 가자던 남편의 말을 전적으로 믿고 결혼 후, 처음으로 휴가 장소선정의 기회를 주었습니다. 호텔은 티니안에서 이 호텔이 유일무이니 선택의 기회도 없었고, 난 비행기나 예약하면 되는 그런 상황. 공항에 도착하면 항상 수속 후 먹던 크라제를 이번엔 건너뛰기로 했어요. "기내식 먹기전에 뭔가 먹으니 기내식이 더 맛없게 느껴지는거 아닐까" 라던 누피남편의 조언대로 말이지요. 그래서 그냥 비행기에 탔습니다. 아린이의 미카(인형이름)와 배낭을 들고 말이지요. 너무 이른 비행시간으로 좌석에 앉자마자 잠드신 내 딸

섹시 벗고 발랄하게! '유후'로 돌아온 시크릿

섹시 벗고 발랄하게! '유후'로 돌아온 시크릿

곤뇽스런 일상 2015|2013년 5월 1일

위) 시크릿 네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유후' 뮤직비디오 영상 걸그룹 시크릿이 섹시에서 다시 사랑스럽게 돌아왔다. 시크릿은 오늘(30일) 글로벌 쇼케이스 무대를 시작으로 네 번째 미니앨범 활동을 시작한다. 총 4곡이 수록된 이번 미니 앨범의 타이틀곡 '유후(YooHoo)'는 신나는 신스팝 댄스곡으로, 친구가 이성으로 느껴질 때의 두근거리는 마음을 귀여운 가사와 멜로디로 표현, 시크릿 고유의 달콤하고 귀여운 느낌을 더한 곡이다. 쇼케이스 무대 이후 기자간담회에서 리더 전효성은 "이번 활동으로 시크릿의 최고 장점인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돌아왔다"며 "음악방송 1위가 목표다"고 강조했다. 또한, 예명 징거로 활동하던 정하나가 본명으로 활동하는 이유에 대해 지난해 교통사고 이후 많은 생각을 해왔으며,

선셋크루즈

선셋크루즈

Lunch with gina|2013년 4월 2일

하파데이, 웰컴어보드. 제이드 레이디 3호. 밥주고 노래해주고 놀아주는 엔터테인먼트의 절정 선셋크루즈. 마지막으로 태양의 이목구비를 이토록 가까이 마주한 것이 언제였던가. 태양이 그려준 그림은 단 한장도 보정이 필요하지 않았다.Leica X2

아일랜드 마나가하, 보석과 같은

아일랜드 마나가하, 보석과 같은

Lunch with gina|2013년 4월 2일

Leica X2 바다가 파란 이유는 간단하다. 파장이 짧은 청색광이 산란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낭만없는 빛의 산란이론이 이야기가 되고 세계가 되는 순간이 여기에 있다. 과연 남태평양의 보석, 아일랜드 마나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