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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시작: 비행을 아름답게 해주는 세 가지

여행의 시작: 비행을 아름답게 해주는 세 가지

Lunch with gina|2013년 4월 2일

Leica X2 비행기에서 가장 견딜 수 없는 것은 끕끕한 시트의 냄새와 소음, 그리고 지루함이다. 이것을 이겨내도록 해주는 세 가지. 1. 향초: 면세점에서 발향이 강한 향초 하나를 사서 뚜껑만 열어놓아도 주변 사람들에게 큰 방해없이 향을 즐기며 비행할 수 있다. 여행지 숙소에서도 이용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 일타쌍피. 2. 사운드 아이솔레이팅 이어폰: 내가 사용하는 것은 Shure의 제품. 음악과 바깥의 소음을 분리해주니 모든 종류의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필수이다. 단점은 이걸 꽂고 눈을 감으면 승무원의 목소리까지 안들려 밥을 못먹을 수 있다. 3. 책: 집중해야 좋은 책이면 더 좋다. 이렇게 할 일이 없어 책밖에 못읽을 상황에 내몰리기도 흔한 일이 아니니까. Leica X2 이번 여행의 책 김소연

[사이판여행] 2탄 사이판여행하기(선셋크르주/패러세일링)

[사이판여행] 2탄 사이판여행하기(선셋크르주/패러세일링)

사이판여행을 가서 꼭 다시해보고 싶은 관광은선센크루즈여행이에요!1시간~2시간정보 요트를 타고 나가서선상위에서 요리도 먹고 노래도 듣고 춤도추고술도 한잔(참고로 술은 무한리필 ㅎ)노을지는것도 바라보며 정말 잼있었습니다. 노래를 참 잘하시더군요! 제임스므라즈의 I'm yours~정말 바다와 하나가 된 기분 유후~ 패러세일링도 탔는데엄마가 무섭다고 돈을 다 내놓곤 결국 안타셔서저 혼자 이름모를 남성네분과 하늘위에 둥둥떠있었다는;;별로에요~ 비츄!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