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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6 postsN서울타워 남산케이블카 타고 오르기
화장한 날 남산케이블카를 타고 N서울타워에 올라가면 서울의 아름다운 전경이 펼쳐진다. 서울의 아름다움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전망좋은 남산에 많은 가족들과 연인들, 관광객들이 맑은 공기와 따뜻한 햇빛을 즐긴다. 연인들을 위한 사랑의 자물쇠에 사랑을 표시에 걸어둘 수 있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하는 연인들에게도 추억의 장소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세 번째 통영 - 한려수도 케이블카
통영은 이번으로 세 번째. 하지만 처음은 강구 쪽만 둘러보는 정도였고(주로 거제도 쪽 해안을 돌았다) 두 번째는 소매물도가 주가 된 여행이었다. 그리고 이번 통영행의 메인은 케이블카 타기. 전날 고흥 우미산에서의 예상외의 등산 난이도, 그리고 그 고생끝의 아름다운 다도해 풍경들...그래서 그날 호텔에 돌아가 생각하기를, 통영에서 케이블카를 타면 힘들이지 않고 다도해 풍경을 즐길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다. 고흥에서 3시간 남짓 하여 통영 케이블카 탑승장에 도착. 충렬사 뒷쪽 산을 관통하는 터널이 임시로 개통하여, 좀더 편하고 빠르게 통영대교까지 이동이 가능했다. 다만 문제는 주차인데...케이블카 앞 주차장은 만차가 되어 그 앞길에 이면 주차를 하고 올라갔다. 케이블카 승강장에 다다랐을 때부터 길거리에
스위스 그라우뷘덴 주(독일어: Graubünden, 프랑스어: Grisons(그리종))주의 아로자(아로사/Arosa) 관광 정보
아로자(아로사/Arosa)는 스위스 그라우뷘덴 주에 위치한 도시로 13세기부터 사람이 정착해 살았습니다. 넓은 계곡의 밑바닥에 위치한 지리적인 조건으로 일조량이 뛰어나고 강한 바람을 피할 수 있었으며, 특별한 교통수단이 없었기 때문에 1877년부터 알프스의 건강한 리조트로 손꼽히기 시작했습니다. 아로자(아로사/Arosa)로 이동하기 위해서는 렌터카 혹은 빨간색이 인상적인 래티안 열차(RhB)를 타고 쿠어를 거쳐서 도착 가능합니다. 아로자(아로사/Arosa)에 숙박하는 경우 숙소에서 제공하는 카드를 이용해서 다양한 레포츠와 액티비티 그리고 횐리(Hörnli )와 바이스호른(Weisshorn)까지 이동하는 산악열차, 로프 파크, 지역 역사 박.......
![[샌프란시스코 여행] 2. 케이블카 구경과 Pier 39 방문](https://img.zoomtrend.com/2015/08/07/d0012273_55c4993a26476.png)
[샌프란시스코 여행] 2. 케이블카 구경과 Pier 39 방문
여기를 클릭하시면 전체 여행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피곤한 몸을 이끌고 호텔에 들어와서 푹 쓰러져 잤는데 새벽에 잠이 깨 버렸습니다. 와이프는 세상 모르고 자고 있는 가운데 배는 살살 고프고 어디로 가 볼까 하다가 구글 리뷰 점수가 괜찮은 아침식사 까페를 찾아서 찾아가봅니다. 새벽의 샌프란시스코 길거리는 더럽기 짝이 없네요. -.- 가게에 도착했습니다. Honey Honey Cafe & Crepery 이름답게 크레이프가 유명한 곳이라고 하는데 처음 들어봤습니다. ㅎㅎ 오픈까지 시간이 약간 남아서 앞에서 서성이다가 첫 손님으로 들어갑니다. (김밥천국처럼 뭐가 많은 메뉴) (단촐한 카운터) (금새 사람이 들어차네요.)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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