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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일본 - (6) 일본 3대 야경 모이와야마와 라멘 신겐
삿포로 맥주 박물관의 일정을 마치고 부랴부랴 숙소로 돌아와서 '모이와 산(모이와야마-藻岩山)'으로 향했습니다. 이번 여행 일정 중 유일하게 '먹는 것'이 아닌 '보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너무 늦어서 무척 걱정되었습니다. 모이와야마 로프웨이 입구에 도착하니 이미 시간은 저녁 8시 30분이었거든요. 다행히도 매우 늦은시간까지 운행하고 있었고, 저희가 저녁 9시 늦은 시간에 내려올 때에도 올라오는 사람들이 있었으니 걱정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내려갈 때 사람들이 몰려서 오래 줄서서 기다려야 하더군요. 모이와 산을 가는 방법이야 많은 분들이 소개했으니 생략하겠습니다. 보통 근처까지 노면전철로 이동한 뒤,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합니다. 셔틀 버스도 저녁 늦은시간까지 운행하더군요. 저희는 시간이 늦어서
![[도미니카공화국] 케이블카 아래 양철지붕이 즐비한 마을](https://img.zoomtrend.com/2018/06/28/d0143479_5b34a0e7e29c8.jpg)
[도미니카공화국] 케이블카 아래 양철지붕이 즐비한 마을
2018. 06. 17(일) / Gran Santo Domingo 케이블카를 타고 아래를 내려다 보면 보이는 풍경.바로 양철지붕이다.이 블로그가 양철지붕인데..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지붕을 만들 수 있는 재료이기 때문에.. 케이블카가 지나가는 곳은 빈촌처럼 보인다.녹슨 양철지붕이 너무도 많은 곳.뭐 내가 사는 동네도 이와 비슷하지만..여긴 좀 심하기는 하네..
![[도미니카공화국] 케이블카 종착역 풍경](https://img.zoomtrend.com/2018/06/27/d0143479_5b336fe75be9e.jpg)
[도미니카공화국] 케이블카 종착역 풍경
2018. 06. 17(일) / Charles de Gaulle, Santo Domingo Norte 뗄레페리꼬(Teleferico 케이블카) 1호선 역의 마지막 역인 차를레스 데 가우제(Charles de Gaulle)에 도착했다.시범 운행 기간으로 뮤료 탑승이 가능해서인지 승객들이 많다.내릴때는 줄이 길지 않았는데 다시 타려니 상당히 줄이 길다. 몇번 타다 내리다가를 반복하다가 안 사실은슬리퍼로는 탑승이 불가하다는 것.그게 지금도 유효할지는 모르겠으나...샌들은 또 가능하다는 것. 23일까지 무료 운행이라고 했는데이제는 유료로 전환이 되어서 잘 운행이 되고 있겠지??
![[도미니카공화국] 케이블카 타고 이동하기](https://img.zoomtrend.com/2018/06/26/d0143479_5b321ab329223.jpg)
[도미니카공화국] 케이블카 타고 이동하기
2018. 06. 17(일) / Gran Santo Domingo Gran Santo Domingo = Distrito Nacional + Provincia Santo Domingo 이번에 개통한 케이블카는 1호선으로 총 4개의 역이 있다.앞으로 계획은 3호선까지 개통하는 것이지만 언제 개통될지는 미지수. - Gualey : Metro(전철) 2호선 종착역인 Eduardo Brito에서 환승 가능- Los 3 Brazos- Sabana Perdida- Charles de Gaulle 이렇게 4개의 역이 있는데 역이 위치한 행정구역을 보면 골고루 분포되어 있다.Gualey : Distrito NacionalLos 3 Brazos : Santo Domingo EsteSabana Perdida, Cha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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