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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 바다 위에서
달에서는 문 워크를 달 탐사를 마치고 라파스에서 처음이자 마지막 시내 구경을 합니다. 볼리비아의 수도 라파스(La Paz)는 페루 쿠스코의 확대판이랄까 그런 구석이 있습니다. 똑같이 고원 지대의 분지에 들어선 도시인데 라파스가 더 크고(472km²), 더 높죠(3,640m). 시내는 완전히 포화 상태인지라 서쪽 고지대의 엘 알토(El Alto)에서 오가는 사람들이 많고 보다시피 공항도 그쪽에 있습니다. 달의 계곡을 갈때도 언급했지만 라파스의 시내 교통 상황은 지옥 그 자체~ 차는 거의 서있다시피하고 그 사이로 사람들과 오토바이들이 거리낌없이 지나다닙니다. 아침에 갈때도 꽤 막힌다 생각했구만 오후에 비하면 그건 아주 원활한 거였어;;; 버스를 타고 내린
대만 타이베이 케이블카 “마오콩 곤돌라”
대만 타이베이 케이블카 “마오콩 곤돌라”배틀트립 16회에서는 대만을 여행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대만 여행의 첫 번째 팀으로는 “김종민 & 지상렬” 씨가 대만을 여행하는 장면이 소개되었는데요.이번에는 이들이 대만에서 소개한 장소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대만 타이베이에 있는 케이블카. 마오콩 곤돌라”이들은 대만 타이베이에 있는 케이블카를 탑승했는데요. 이들이 탑승한 케이블카는 “마오콩 곤돌라”라는 케이블카였습니다. 마오콩 곤돌라는 타이베이 최초의 곤돌라 시스템으로 총 거리 4.03km에 달하는 케이블카이지요.노선은 7자형을 이루면서 4개의 정차역 2개의 무정차역을 가집니다. 무정차역은 앵글 스테이션이라고 하는데, 곤돌라의 진행방향을 바꾸는 시설이라고 하지요.“마오콩 곤돌라의 4개의 정차역”마오콩 곤돌라는 4개의 정차역이 있는데요. 아래와 같이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1. 동물원역 (TAIOPEI ZOO)2. 동물원내역 (TAIPEI ZOO SOUTH)3. 즈난궁역 (ZHINAN TEMPLE)4. 마오콩역 (MAOKONG)케이블카를 편도로 탑승하는 경우에는 약 20분에서 30분의 시간이 소요되는데요. 탑승하는 방법은 지하철 원후선을 타고 종착역인 동물원 역에서 내려서 “케이블카 동물원역”으로 가서 케이블카를 탈 수 있습니다.“케이블카에서 바라보는 3경”케이블카에서 바라볼 수 있는 3경이 있다고도 하는데요. 이는 “비가 내린 후 생기는 운무”, “황혼이 내릴 때”, “찬란한 야경”이라고 합니다. 이 3가지가 케이블카에서 볼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3가지 풍경이라고 하니, 때를 맞춰서 한 번 감상해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배틀트립에서 소개된 마오콩 곤돌라“배틀트립에서 소개된 마오콩 곤돌라”배틀트립 16회에서도 마오콩 곤돌라가 소개되었습니다. 김종민 씨와 지상렬 씨가 바닥이 투명하게 보이는 “크리스탈” 선을 타는 모습이 소개되었는데요.크리스탈를 탑승하는 경우에는 다소 무섭기도 하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여기까지, 배틀트립에서 소개된 “마오콩 곤돌라”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대만(타이완), 마오콩 곤돌라, 동물원역”주소 : No. 8, Section 2, Xinguang Road, Wenshan District, Taipei City, Taiwan 116홈페이지 : https://www.gondola.taipei/Default.aspx특징 : 타이베이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곤돌라배틀트립 타이베이 김종민 & 지상렬 여행 지도 : https://theuranus.tistory.com/6054
마카오 윈 팰리스 “분수쇼 & 곤돌라(케이블카)”
마카오 윈 팰리스 “분수쇼 & 곤돌라(케이블카)”마카오 코타이 지역에는 대형 카지노와 호텔이 많이 있습니다. 코타이 지역에 있는 대형 호텔은 단순히 호텔만 있는 것이 아닌 쇼핑몰, 공연장 등이 함께 있는 복합 공간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그래서 다양한 재미거리를 제공하는 곳이 많이 있기도 합니다. 코타이 지역에 있는 윈 팰리스 역시도 이런 곳 중의 한 곳이지요.“윈 팰리스에서 진행되는 분수쇼”윈 팰리스는 호텔 앞에 커다란 연못을 만들어 두었는데요. 이 곳에서 매일 공연이 펼쳐집니다. 대단한 공연은 아니고 음악과 함께, 분수쇼가 펼쳐지는데, 누구나 무료로 볼 수 있는 공연이라고 할 수 있지요.분수쇼는 매일 오후 12시부터 밤 12시 20분까지 공연이 진행되는데요. 12시부터 오후 7시까지는 30분 간격으로 진행이 되고, 오후 7시부터는 20분 간격으로 진행이 됩니다.각 공연별로 쓰이는 곡이 다르니, 시간에 맞춰서 여러 공연을 보는 것도 좋겠지요. 특히, 호텔 측에서 제공하는 스케줄을 보면, 몇 시에 어떤 곡이 쓰이는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분수쇼의 시간과 각 공연에 쓰이는 곡은 아래의 링크를 따라서 들어가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윈 팰리스 분수쇼 공연 시간 & 음악 :https://resources.wynnpalace.com/wynnpalace/entertainment/performane-lake/showSchedule-en-170127.pdf?_ga=2.182674723.404371394.1553000641-835163780.1553000641△ 윈 팰리스의 분수쇼△ 윈 팰리스의 무료 케이블카(곤돌라)△ 윈 팰리스에서 보이는 MGM 호텔“윈 팰리스에서 무료로 탑승할 수 있는 곤돌라(케이블카)”또한, 윈 팰리스에는 곤돌라가 설치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이 곤돌라 역시도 무료로 탑승할 수 있습니다.무료 탑승장은 호텔 바깥쪽에 있는데, 밖에서 탑승하면, 호수를 따라서 반 바퀴를 돌아서 호텔 쪽에 있는 정류장에서 하차하게 됩니다.그리고, 자연스럽게 다시 나오려면, 호텔로 들어갔다가 나와야 하는 구조로 되어 있지요그래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곤돌라이니, 윈 팰리스를 앞을 지난다면, 한 번 정도는 탑승해볼 만한 곳이 아닐까 합니다.“마카오, 코타이, 윈 팰리스”주소 : MacauAv. da Nave Desportiva, MO Avenida Da Nave Desportiva Cotai전화번호 : +853 8889 8889홈페이지 : https://www.wynnpalace.com/en/윈 팰리스 분수쇼 관련 페이지 : https://www.wynnpalace.com/en/entertainment/performance-lake특징 : 무료 분수쇼, 무료 곤돌라(케이블카)
샌프란시스코 여행 - 무료로 구경하는 케이블카 뮤지엄
샌프란시스코 여행 - 무료로 구경하는 케이블카 뮤지엄샌프란시스코 워싱턴 스트리트와 메이슨 스트리트가 만나는 곳에 위치한 케이블 카 뮤지엄은 잘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입장료도 무료이고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 길에 들리기 좋은 곳이기 때문에 케이블카에 관심이 있다면 살짝 돌아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 케이블카 뮤지엄의 입구. 입구에는 입장료 무료, 매일 오픈..이라고 친절한 안내도 되어 있다. 사실 케이블카 뮤지엄의 규모는 상당히 작은 편이지만, 샌프란시스코의 명물인 케이블카를 타봤다면 연계해서 가보기에 좋다. 사실 아주 오래된 구식 시스템을 구경하는 것이지만, 반대로 살아있는 박물관이기도 하니까. 케이블카 박물관의 실내 풍경. 입구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케이블카를 운행하기 위한 장치들이 아주 바쁘게 움직이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Hyde, Mason, Powell 과 같이 스트리트 이름도 함께 쓰여있어 어느 케이블카를 운행하고 있는 것인지 확인도 가능하다. 이렇게 운행을 하고 있으니, 케이블카가 느린속도와 덜컹거림을 제공하는건 당연하지 않을까 싶다. 그만큼 오래된 시스템이란 이야기도 되고. 케이블카 뮤지엄의 기프트샵. 케이블을 잡아서 구동시키는 부품. 뿐만아니라, 운행하던 케이블카 중 하나도 내부에 전시되어 있었다. 물론, 보존용이다보니 실제로 올라갈 수 없다는 건 아쉽지만.. 뭐 여전히 밖에서 운행중이니 돈 내고 타면 될 일^^ 박물관 답게 케이블카의 역사에 대한 내용도 조금 찾아볼 수 있다. 케이블카 관련 영상을 보는 곳도 케이블카 좌석으로 꾸며놓았다. 영상은 오래되다보니 좀 지루한 편. 입구 반대편에서 본 작동중인 케이블들. 전시되어 있는 또 다른 샌프란시스코 케이블카. 미니어쳐. 이 박물관은 단순히 박물관일 뿐만 아니라, 실제로 케이블들이 움직이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기 때문에 더 의의가 있는 곳이다. 케이블카의 작동원리 안내. 아래층에서는 도르래를 볼 수 있는 별도의 공간이 추가로 더 있다. 내려가는 길에 벽에 전시된 부품들. 케이블카에 이용되는 도르래.정말 샌프란시스코의 케이블카 그 자체에 집중을 한 박물관인데, 무료인것을 감안하면 꽤 볼거리가 많은 박물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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