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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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페인3은 오픈월드 게임입니다

설마 믿으실까봐 쓰는건데 그냥 버그입니다 사실 우리 맥스 성님은 술,담배,진통제보다 우유상자를 좋아하셨제!

맥스 페인 3 스페셜 에디션 오픈케이스

맥스 페인 3 스페셜 에디션 오픈케이스

두둥 거대한 박스 열어보니 아무 관심없는 특전인 크로스헤어가 보입니다. 껒 알맹이. 그것은 게임 박스라고 하기엔 너무 크고 거대했다. 알맹이에서 꺼내보자 거대한 충격방지 스티로폼과 (상대적으로 작은) 속알맹이 등장. 여니까 뙇! 하고 나온 맥스형 솔직하게 말해, 기대 이상의 퀄리티입니다. 충분히 만족할 만 합니다. 남자는 등으로 말한다고 합니다. 다음은 속알맹이 매뉴얼과 한정판 DLC 카드가 보입니다 디스크는 두 장입니다. 앞장은 싱글 전반부+멀티플레이어, 뒷장은 싱글플레이어 후반부. 인스톨 하고나도 굳이 디스크를 갈아 끼워야하나? 다음은 키홀더. 퀄 괜찮습니다.

메리와 맥스(Mary and Max)- 애덤 엘리어트

메리와 맥스(Mary and Max)- 애덤 엘리어트

달콤한 인생|2012년 4월 27일

영화가 시작되기전 메리와 맥스에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based on the true story." 말 그대로 이 애니메이션은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또한,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부분은 성인에 입맛에 맞게 짜여진 애니메이션이라는 점이다. 줄거리는 메리의 8살에서부터 시작한다. 오스트레일리아에 살고 있는 꼬꼬마 메리는 아이가 어디서 태어날지 궁금해한다. 할아버지는 맥주캔에서 아이가 나오는거라고 메리에게 말했다. 메리는 "미국아이들도 그렇게 나올까?" 하며, 우체국에서 본 미국인의 주소 중 한명을 선택해 편지로 그 사실을 확인하기로 한다. 선택을 받은 자는 뉴욕에 살고 있는 44살의 중년 남성 맥스. 그들의 이야기는 그렇게 시작한다. 편지를 주고 받으며 서로에 대해 알아간다. 그들은 공통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