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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사막 팩클렌저 추천, 모공 각질케어 클린징팩 후기 :)
여러분들 만나서 넘나 반가워요! 애개육아맘 우아미가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여러분들께 소개 드리고 싶은 클렌징팩추천 제품이 있어서 요로코롬 신나게 리뷰를 적습니다 :D 바로 소금사막 팩클렌저인데 모공 각질케어에 도움을 주며 클렌징 그리고 팩으로도 사용할수가 있는 제품이다 보니까 모르시는 분들 없으셨으면 하는 생각이 팍!!! 관심있으신 이웃님들께 도움되시기를 바라면서 시작을 하겠습니다 모공 각질케어를 위해서 사용을 하는 클랜징팩은 민감한 분들도 편안하게 사용 할 수 있게 민감성 피부 자극 테스트 완료도 하였으니 안심할 수 있다는 사실!! 저도 피부가 민감한데 편안하게 사용 하니까 애정을 안할래야 안할 수 없답니다.......
![[볼리비아] - 살라르 데 우유니](https://img.zoomtrend.com/2017/06/25/f0095638_5933ab7993388.jpg)
[볼리비아] - 살라르 데 우유니
날이 쨍하다.어제 푹 쉬고 데이투어 및 선셋투어를 하기로 한다.우유니에서 할수 있는 투어의 3/4는 해봄...나중에 정말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2박 3일짜리 투어도 해보고 싶다.출발 전 까지 시간이 남아서 마을을 이리저리 둘러보기로 했다.고도가 높아서 그런지 자외선이 강하다.남미의 대표적인 간식인 엠파나다를 먹어본다.우리나라의 만두 비슷한데이런 밀가루 요리는 전세계적으로 있는 듯 하다개인적으로 만두가 더 맛있음요기는 우유니 기차역 먼가 황량하기 짝이없다.대충 둘러보다 나옴여기서 볼리비아 수크레 까지 갈 수 있다고 한다.기차여행을 좋아하는 나로써 참 반갑지만..버스랑 별로 차이안나는 시간어쨌든 차를 타고 데이 투어를 하러간다. 데이투어 다음 선셋투어 먼저 도착한 곳은 기차의 무덤오래된 기차가 멈춰서 있는 이

남미여행 (35) 볼리비아 : 건기의 우유니 소금사막
1. 2박 3일 우유니 투어의 첫 행선지였던 기차무덤을 떠나, 잠시 휴게소에 들렸다. 웨이와 함께 내려 휴게소에서 파는 기념품을 보고 있는데, 휴게소 한 쪽에서 아침에 언뜻 스쳐 지나갔던 얼굴이 보였다. 나 : 어! 한국인 여자 : 어! 휴게소에서 만난 건 아까 아침에 여행사에서 만났던 한국인 여자였다. 옆에는 금발의 외국인 남자가 서 있었다. 이상한 유럽 애들이랑 같이 다니다가 말이 통할 것 같은 한국인 여자를 만나니 반가웠다. 그 한국인 여자는... 음... 이름을 변형시켜 응이 언니라고 해야겠다. 난 나랑 동갑인 줄 알았는데, 놀랍게도 나보다 나이가 8살, 9살 정도 많은 언니였다. 엄청난 동안이었다. 전편에서 밝힌 대로, 응이 언니는 나와 같은 여행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