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여행 (35) 볼리비아 : 건기의 우유니 소금사막

Everyday we pray for you|2015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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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여행 (35) 볼리비아 : 건기의 우유니 소금사막

남미여행 (35) 볼리비아 : 건기의 우유니 소금사막

Everyday we pray for you|2015년 11월 20일

1. 2박 3일 우유니 투어의 첫 행선지였던 기차무덤을 떠나, 잠시 휴게소에 들렸다. 웨이와 함께 내려 휴게소에서 파는 기념품을 보고 있는데, 휴게소 한 쪽에서 아침에 언뜻 스쳐 지나갔던 얼굴이 보였다. 나 : 어! 한국인 여자 : 어! 휴게소에서 만난 건 아까 아침에 여행사에서 만났던 한국인 여자였다. 옆에는 금발의 외국인 남자가 서 있었다. 이상한 유럽 애들이랑 같이 다니다가 말이 통할 것 같은 한국인 여자를 만나니 반가웠다. 그 한국인 여자는... 음... 이름을 변형시켜 응이 언니라고 해야겠다. 난 나랑 동갑인 줄 알았는데, 놀랍게도 나보다 나이가 8살, 9살 정도 많은 언니였다. 엄청난 동안이었다. 전편에서 밝힌 대로, 응이 언니는 나와 같은 여행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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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수 폭포 여행 아르헨티나 브라질 김미오의 버킷리스트였던 '세계 3대 폭포 정복'을 하고 왔습니다. 미국과 캐나다 사이에 있는 나이아가라 폭포,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사이에 있는 이과수 폭포, 잠비아와 짐바브웨 사이에 있는 빅토리아 폭포. 이 세 곳 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곳은 바로 #이과수폭포 인데요, 오늘 자세한 후기 남겨보도록 할게요 ☺️ 이과수 폭포 가는법 이과수 폭포는 아르헨티나와 브라질 두 나라를 끼고 있기 때문에 두 사이드를 모두 보려면 국경을 넘어야 해요. 아르헨티나 또는 브라질 이과수 공항으로 도착한 후, 한쪽을 보고, 택시로 국경을 넘어 다른 쪽을 보면 됩니다. 양쪽 공항과 마을 이름이 헷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