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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 돌스 (Blood Dolls.1999)
1999년에 풀문 픽쳐스에서 찰스 밴드 감독이 만든 인형 호러 영화. 내용은 버질 트레비스라는 부호가 자신의 저택에 광대 분장을 한 미스터 마스카로와 애꾸눈 난쟁이 힐라스를 부하로 두고 여성 락밴드를 감옥에 가둬 배경 음악을 연주시키면서 인형들을 조종하여 집에 찾아오는 사람들을 습격해 새로운 인형으로 만들지만 그런 일상에 만족하지 못하고 번민하던 중. SM을 즐기는 유리안 부부를 만났는데, 부인 쪽인 모리아 유리안과 사랑에 빠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풀문 픽쳐스, 찰스 밴드의 이름만 보면 호러 영화 매니아라면 알 수 있듯 B급 인형 호러물이다. 본편 스토리는 정말 별 게 없다. 그냥 미친 주인공이 인형들 조종하면서 집에 찾아오는 사람 해치고 인형으로 만드는 게 내용의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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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2터미널 맛집 골디스 도넛 사이드쇼 공차
인천공항 2터미널에 새롭게 생긴 맛집을 추천을 드리도록 할게요. 특히 사이드쇼는 공항의 식당 치고는 가격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해외 여행에 앞서서 얼큰한 국물의 라면 맛을 볼 수 있어서 참 좋았답니다. 인천공항 2터미널은 최근에 확장공사를 마친 후 오픈을 해서 시설이 더 넓어지고 밝아진 분위기랍니다. 특히 출국장 두곳에 설치되어 있는 대형 스크린은 누구에게나 눈길을 끌기에 충분한 볼거리이기도 해요. 셀프 체크인과 백드롭을 하는 카운터도 더 늘어 나서 오래 대기하지 않고 빠르게 수속을 마친 후에 출국 수속장으로 들어설 수 있는데요. 요즘은 모바일 수속이 대세인 것이 창가 또는 복도 등 선호 하는 자리를 선점하려면.......

메간
요즘 AI 기술이 많이 발전하고 있지요. 예전에는 SF에만 나오던 상상이 점점 현실화되어가고 있습니다. 이 현실을 반영해 공포영화도 달라지는데요, 인형을 소재로 한 호러무비. 메간입니다. 처음 메간을 보고 들었던 생각은 '사탄의 인형'과 '애나벨'이었습니다. 그 외에 '더 보이'도 있었네요. 기존 인형 공포물은 그 안에 영혼이 들어가거나 저주가 생기는 등 오컬트를 소재로 하고 있었지요. 하지만 메간은 전혀 달랐습니다. 교통사고로 부모를 잃은 소녀 케이디. 그녀의 이모인 젬마는 갑작스럽게 조카를 입양해서 키우게 됩니다. 그녀는 AI 로봇 장난감을 만드는 기술자인데, 프로토타입인 메간을 선물하게.......
메간 (M3GAN.2023)
2022년에 ‘제라드 존스톤’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제임스 완’이 제작을 맡았다. 한국에서는 2023년에 극장 개봉했다. 내용은 장난감 회사에서 로봇 엔지니어로 근무하던 ‘젬마’가 교통사고로 부모를 잃은 조카 ‘케이디’의 보호자가 됐는데. 일 때문에 바빠서 케이디를 제대로 신경써주지 못하던 중. 케이디의 보호자 프로그램이 입력된 A.I 로봇 ‘메간’을 만들어 케이디에게 붙여줬는데. 둘 사이가 좋았지만 어느날 케이디가 위험에 처하자 메간이 스스로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해서 케이디에 대한 위협 요소를 제거하면서 파극으로 치닫는 이야기다. 본작은 어린아이가 인형을 선물로 받았는데 그 인형이 살아 움직이면서 벌어지는 무서운 일이 메인 스토리라서, 기본적으로 인형 호러물이라고 할 수 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