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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더스크롤 시리즈의 모딩질된 스샷을 보다보면
파판이 아닙니다 엘더스크롤입니다 3월의 토끼집 : 작금의 스카이림 세태, [작금의 스카이림] 스샷 몇 장 더 내가 덕후라 모드떡칠에 긍정적인것도 이유지만 저걸 뽑아내느라 걸린 수고가 어느정도일지 상상이 가기 때문에 깔수가 없다. 물론 로어 후렌들리한거 좋아하시는 분들이야 죽어라 까겠지만…. 저작권 문제나 모더의 모딩부심때문에 음성적으로 공유되는 모드들도 있고, 기껏 구해도 메쉬나 스켈레톤이 구버전이거나 기반이 달라서 제대로 호환이 안돼서 기초부터 뜯어고쳐야 하거나 아예 못써먹는 것도 있고, 기껏 모드를 쓸 수 있게 해놔도 포징해놓고 각도잡는데 드는 수고도 만만찮고, 바닐라로는 절대 저런 색감이 안 나오기 때문에 ENB를 깔아서 화면을 보정하고, 혹은 일반적으로는 절대 잡을 수 없는 디테일을 잡기 위해서

근데 클로저스 걱정되는게
덕후노리고 툰렌더로 정보 공개한 온라인 액션 RPG중에 성공한게 의외로 몇 안됩니다. 지금 생각나는게 엘소드정도밖에 없네요. 예전에 요구르팅 말아먹은거야 알사람은 다 아는 얘기고 러스티 하츠란 게임도 한국에서 말아먹고 일본시장으로 타겟 옮겼죠. 고스트 X는 어땠더라. 하여간 그것도 말아먹었고. 아니 사실 말아먹어도 게임이 일단 공개나 되면 다행인데 프로젝트 딜라이트나 프로젝트 소울워커가 첫 공개 이후로 별 소식도 없이 지지부진한것도 알사람은 아는 얘기죠. 딜라이트는 회사가 아예 자금난때문에 개발 보류 상태던가요? 프로젝트 D`Light 프로젝트 소울워커 물론 딜라이트, 소울워커, 클로저스 이 3 게임이 개발상의 위기를 잘 넘기고 훌륭하게 대중에 공개되면 좋겠다고 저도 생각합니다만

어떤 다큐의 음원도용
오전에 외출 준비를 하고 있는데, 마침 모친이 보고계신 TV를 보고 계시더군요.바빠서 어느 방송사의 여행 다큐멘터리인지 제대로 확인은 못했습니다.그런데 문제는 배경음악이 들은 적이 있는 것으로... '엠마 - 영국 사랑 이야기'의 오프닝 곡인 'Silhouette of a Breeze'였습니다.- 출처 : 만화 '엠마 - 영국 사랑 이야기' - 이로서 누군지는 몰라도 그 다큐멘터리 음향가가 덕후라는 것을 알 수 있었죠.(그냥 모르는데 들어보고 좋아서 넣었을 수도 있겠습니다만...) 아무튼 엠마 이야기 나온 김에 한 가지 더 말할 것이 있는데 말입니다...서양식 이름에는 내포하는 의미가 있다는 거 알고 계신 분들 있을 겁니다. 뭐 판타지 쓰면서 이름 짓는 다고 관련 자료 찾아보다 보면 나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