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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 플레이어 원: 건담이 좋았던 이유들
※내용누설, GIF 데이터, 여튼 스포일러 글임 조종하는 인물이 일본인 사무라이 캐릭터로 와패니즈 일뽕 감성충전 조온나 사무라이스러운 자세로 현실에서 오래 명상을 함 (왜 하는진 몰라도 존나 만화같음) 출격전에 나지막히 '오레와 간다무데 이쿠!' 라는 덕력 터지는 대사를 뱉으며 비행기에서 낙하 퓨뷰븅!! 하면서 퍼스트 건담으로 변신하는데 변신 완료 포즈가 ZZ건담 포즈 날아갈때 로보트 장난감으로 한번쯤 취해보는 비행자세 처럼 한팔 앞으로 뻗으며 슈-퍼 하게 날아감
![[애니감상] 귀하의 성명은.을 관람하고... + 사진집](https://img.zoomtrend.com/2017/01/13/c0032329_58787758cdc5b.jpg)
[애니감상] 귀하의 성명은.을 관람하고... + 사진집
2016년, 신 고지라를 무찌르고 일본 최고의 영화로 우뚝 선 '귀하의 성명은.'아니 '너의 이름은.'이 우리나라에도 개봉하고 수많은 이웃분들이 감상소감을 올리고 주토피아에 이어 새로운 열풍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저도 지난 수요일에 관람을 했었습니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애니메이션은 '별의 목소리'와 '초속 5cm' 이후로는 이 작품을 오랜만에 관람하게 됏습니다. 사실 초반부터 배경과 연출을 생각며 보느라 좀 머리 아프게 봤었습니다. 생각하면 일본 아니메 특히 아이들보단 청소년이나 성인이 보는 애니메이션의 경우엔 음악도 없이 적막감 속에서 숨을 죽이고 으.. 에.. 헤에? 하고 놀라거나 어딘가를 말 없이 바라보는 연출이 많은 것 같습니다. '너의 이름은'에서도 어김없이 그런 장면이 나오죠

소리 덕후 테스트?
(바톤?) 소리로 맞추는 일본 애니 덕후테스트 말이지요? 심심해서 해봤는데 뭔가 하나 틀렸네요 아마 페테 블리치 가히리 가 같은 문제서 보기로 나오는 문제 틀린걸로 왜냐면 셋다 제대로 애니로 안봤으니 하시는 곳은 여기 뭐 문제 자체는 쉬운편 후반의 장면 일부는 잘 들어보면 정답을 말해주고 있고

스타워즈 : 캐어난 포스
드디어 (한 케이블 드라마의 표어에 따르면) 우주적 막장 드라마 스타워즈가 다시 돌아왔다. 조지루카스가 영화에서 손을 뗐다는 소식은 기대감을 한층 더 올려주기에 충분했다. 게다가 감독이 쌍제이라니~ 설정덕후로서의 조지 루카스는 인정하지만, 스타워즈 프리퀄 3부작은 용서할 수 없다. 아니 3부는 빼고, 1,2부~ 특수효과 빼고는 우주적 신화 스타워즈의 품격을 우뢰매 수준으로 끌어내리는데 정말 지대한 공헌을 했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나름 팬이라 그런걸 영화관에서 두번씩은 봤지~ 큰 기대를 가지고 본 만큼, 웬만하면 기대를 충족 못시키기 마련인데, 이번엔 이전 3부작에서 하도 많이 깎아 먹어서 인지는 몰라도 기대 이상이었다. 고전 3부작의 느낌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발전된 기술을 그대로 입힌 이번 '깨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