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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이 다른 그녀 세 남자, 계지웅 각성+고원 고백+속상한 수사관_10화+11회
낮과 밤이 다른 그녀 세 남자, 계지웅 각성+고원 고백+속상한 수사관_10화+11회 jtbc 토일 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가 나름 순항하고 있다. 최고 시청률이었던 8.4%를 다시 기록했다. 다만 좀 아쉬운 건 전개 속도가 느리다. 뭔가 좀 도돌이표 같은 느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임순과 미진을 향하는 세 남자가 분주하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각각의 상황에 대한 서사를 만드는 중이다. 그만 서사 만들어도 되니 좀 달려보자 ㅋㅋ 낮과 밤이 다른 그녀 10화 줄거리를 요약하면서, 세 남자 상황을 정리해 보자. 계지웅은 본인 마음을 알듯 모를듯한 상황처럼 보인다. 일은 잘하지만 사랑은 찐따? 키스하려는 미진이 박치기를 하려 했다.......

낮과 밤이 다른 그녀 고원 백서후 대체 정체가 뭐야?
jtbc 토일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 고원 백서후 대체 정체가 뭐야? 글을 올려봅니다. 원래는 미진&임순, 지웅 글만 따로 올리려 했는데, 고원 캐릭터도 뭔가 매력적이라 따로 올려보아요. 개인적으로 백서후 님을 이번 작품에서 처음 뵙닌데 뭔가 신선(?)하네요. 앞으로의 활약도 기대하고 분량도 ㅁㄶ아지길 바라며 낮밤녀 1화에서 4화까지 고원, 대체 정체가 뭐야? 글을 올려봅니다. 다시보기 가능한 OTT는 티빙, 넷플릭스입니다. jtbc 토일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 1회-4회 백서후 다시보기 삼. 목격자 이미진. 지웅( 최진혁 )에게 쫓기던 토막사건 범인의 목격자가 된 미진( 정은지 ). 하지만 기억나는건 범인의 차 안에서 났던 특.......
[홋카이도] 나이타이 고원 목장, 토카치 오비히로 공항, JAL 국내선
썸네일의 날씨가 참 좋지만 전편 포스팅을 보신 분들께서는 저게 훼이크인 것을 아실 겁니다. 나이타이 고원 목장으로 가는 길에서 벌써 찜찜함이 느껴지는군요. 찜찜함은 점차 현실이 되어가고... 시-팔 날씨빌런이또오... 하지만 목장으로 올라가는 언덕 입구에 많은 소들이 풀을 한가로이 뜯고 있길래 한 줄기 기대를 가지고 언덕을 타 봅니다. 18년 홋카이도 여행기: 홋카이도댓글과 관심은 게으른 블로거에게 많은 힘이 됩니다 ㅠㅠ 응그없~ 망했어~ 비도 찔끔찔끔 내림 NuRi's Tools - YouTube 변환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될놈은 안됩니다.

이채담, 고원의 '수상한 언니들'을 보고..
오프닝은 불안했다. 노진수 감독이 얼마 전에 5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의 잘 나가는 감독 역으로 나오는데 프로 연기자가 아니다보니 연기가 영 어색했고, 그 감독과 같이 다니는 여배우가 극중 못 나가는 감독으로 나오는 고원보다도 여배우 포스가 부족했기 때문이다. 고원은 원탑 여주답게 매력이 넘쳤지만 오프닝에서부터 덜컥거리는 느낌이었다. 다행히 오프닝만 넘어가면 별 무리 없이 진행은 되는데 영화가 예상보다 진지하고 어둡다. 야한 맛도 전혀 없다. 저예산 에로영화지만 제대로 된 작품을 찍어보려는 여자 영화감독 고원의 고군분투가 밝고 코믹한 느낌 없이 쭈욱 이어진다. 이럴 거면 고원이 여자들끼리만 모여 에로영화를 찍으려는 이유에 대한 충분한 설명이 있었어야 했는데 그런 게 없다보니 공감이 안 됐다. 일본 여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