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년놈들연애질

포스트: 6
Tags

Posts

6 posts
[연재글]제 7호차 #.24

[연재글]제 7호차 #.24

배드 엔딩을 본 후 저장한 세이브 파일을 다시 불러오니.배드 엔딩 전과 다르게 소녀의 처분에 대해서 분기 점이 생긴다.일단 봐준다=배드엔딩 이였으니 거절한다를 선택해보자. 배드 엔딩 때와 다르게 챕터6의 제목이 바뀌었다. 주인공의 내리라는 말에 소녀는 당황해 한다. 자신의 얘기를 들어보라는 주인공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이야기 한다고 얘기를 꺼내는거 봐서는주인공 자신의 이야기는 아닌듯 싶다. 이야기의 주인공은 선천적으로 병을 앓고 있었다고 한다. 앞에 계신 누구씨와 똑같내 어디서 많이 들어본.... 어.....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이야기 같은데.... 엥........? 지금 소녀에게 이야기를 해주는 주인공은 소녀가 그렇게 보고 싶어했던 소년이다.소년의 시점에서의 일을 소녀에게 얘기해주는

[연재글]제 7호차 #.12

[연재글]제 7호차 #.12

소년은 소녀가 진심으로 수술을 받기를 원했다고 한다. 소년의 말에 너무 놀랐다는 소녀 소녀는 몇 차례의 수술을 받아도 계속 실패만 해서 이미 수술에 대한 미련을 접고수술을 받는 다는 생각을 싹 잊어버리고 있던 상태다. 소년은 다시 한 번 이번엔 괜찮을 거라면서 소녀에게 수술 권유를 한다. 하지만 소녀는 이번에도 실패해서 실망을 하게 될까 두려워 소년의 권유를 거절한다. 그간 받아온 수술의 실패 후유증이 상당히 컸나보다. 수술을 받을때마다 희망이 절망으로 바뀌었다는 소녀.이번에도 그렇게 될까봐 소년의 권유를 뿌리치게 된다. 더이상 눈에 관해서는 떠올리기 싫을 정도로 상처가 컸다. 소녀의 마음 한편에는 자기를 생각해서 소년이 권유를 한건데 너무 매몰차게 뿌리친게 아닌가 싶어서예의 없이 군게 아닌지

[연재글]제 7호차 #.10

[연재글]제 7호차 #.10

이야기를 듣다가 소년이 멋진 사람이라고 말하는 주인공 나말고 주인공이... 콩깍지 씌인거죠. 맞는데요. 근대 보통 사람이 저러면 폐 끼치는거 맞다. 소녀를 만나기 전까진 소년도 외톨이였나보다. 책도 자주 읽어 주었다는 소년 좋아하는 책이 무어냐고 묻는 주인공 그러고보니 헬렌 켈러도 비슷했구나. 반응보니 주인공이 헛다리 짚으신듯 하다. 다시 묻는 주인공 뭔가 말하기 부끄러운 책인가 보다. 실제로 있는 책은 아닌거 같다.근대 책 제목이 참.....배드 엔딩삘 나는 책 제목이내 게다가 알고보니 동화책 제목임 이제보니 그 동화책을 제일 좋아하는게 아니라 그 책을 읽어주는 소년을 제일 좋아하는 듯하다.아 커플박멸 그죠? 어련하시겄어요....에휴 그리곤 은근슬쩍 챕터3으로 넘어간다. 소

[연재글]제 7호차 #.9

[연재글]제 7호차 #.9

결국 2스테이지 질문은 못 맞춘채로 넘어가버린다. ???이 잡년이? 아니 그럼 왜 맞춰보라고해 썩을 년아.... 다시 화제를 돌리는 주인공. 친구란거 기분 어떰? 묘한 기분이라.... 오글거려 자기의 대사가 오글거리는걸 알긴 아는 듯 이미 면역된 주인공이라고 합니다. 소년과 친구가 된 이후 많은 것들이 바뀌었다고 하는 소녀 ............애완동물 취급? ............배변 활동? 위험하게 옥상은 왜 데리고 다녀.... 자신 혼자서 겪을 수 없었던 일들과 이야기들을 들려주었다는 소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