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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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디스 홈, 조이, 컨커션, 포인트 브레이크 북미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 개봉작은 4편. 크리스마스를 노리고 신작들이 대거 개봉했습니다. 'Daddy's Home' 는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 2'의 숀 앤더스 감독 연출, 윌 페렐과 인종차별 이슈로 이미지가 매우 나쁜(그리고 트랜스포머4의 주연이기도 했으며 5에도 복귀할) 마크 윌버그 주연의 코미디 영화입니다. 지나치게 자유분방한 친부(마크 윌버그)와, 그 가족의 새로운 남편이며 양아버지가 될 수 있는 남자(윌 페렐)의 이야기. 3271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날인 금요일 1570만 달러로 데일리 차트 2위로 데뷔. 비록 1위 스타워즈와의 격차가 너무 크긴 하지만 제작비 5천만 달러를 생각할 때 나쁘지 않은 출발. 북미 평론가들은 혹평, 관객들은 그냥저냥한 반응입니다. 우리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 북미 첫날 역대 신기록!
이번주 북미 개봉작은 3편. 원작자인 조지 루카스가 팽당한, 그래서 모두가 기대한(...)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가 1위를 먹을 것은 이미 예지된 사실이었습니다. 2억 달러의 제작비를 투입한 이 영화는 북미 4134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날인 금요일 1억 2050만 달러라는 초대박 수익을 기록하면서 압도적인 기세로 데일리 차트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것은 실로 간만에 개봉 첫날 수익 1위를 갈아치우는 무시무시한 성적입니다. 참고로 역대 북미 개봉 첫날 성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1위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 - 1억 2050만 달러 2위 해리포터와 죽음의 선물 2부 - 9107만 달러 3위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 8442만 달러 4위 쥬라기 월드 - 819

굿 다이노, 크리드, 빅터 프랑켄슈타인 북미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 개봉 신작은 3편. 픽사의 신작 애니메이션 '굿 다이노'는 공룡이 멸종하지 않았다는 가정에서 출발하는, 아파토사우루스 알로와 그를 처음 발견한 소년 스팟의 우정 이야기입니다. 우리나라에는 1월 7일 개봉하는군요. 전통적인 북미 개봉일인 금요일보다 이틀 빠른 수요일부터 개봉했습니다. (주말 박스오피스 집계에는 금, 토, 일 성적만 들어갑니다) 3749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날인 수요일 981만 달러로 데일리 차트 2위 데뷔, 목요일 656만 달러로 2위, 금요일 1566만 달러로 역시 2위입니다. 여기까지 누적 수익은 3203만 달러. 첫주말 수익 전망치는 4천만 달러 정도인데... 요 몇주간 박스오피스 모조의 주말 수익 전망치가 좀 많이 후하게 나오는 경향이 있었지만 이건 맞

'헝거게임 : 더 파이널' 북미 개봉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 개봉작은 3편. 우리나라에도 이번주 개봉한 '헝거게임 : 더 파이널' 개봉. 원제는 모킹제이 파트2죠. 원작의 마지막권인 모킹제이를 상, 하 2부작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이렇게 트와일라잇에 이어서 텐에이지 장르 소설 원작 영화의 거물 또 하나가 종결되는군요. 이제 이 뒤를 이을 작품이 안나온 상황이고. 2편부터 이 시리즈를 계속 맡아온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이 연출했고 제니퍼 로렌스, 조쉬 허처슨, 리암 헴스워스 주연 3인방도 그대로. 4175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날인 금요일 4600만 달러로 압도적인 데일리 차트 1위. (2위와의 격차가 10배가 넘는;) 제작비 1억 5천만 달러를 감안해도 대박 스타트지요. 하지만 그거하고 별개로 시리즈 성적으로서는 전편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