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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나이아가라폭포에서 미국 미시간 디트로이트로, 트로이 에어비앤비
오전에 #나이아가라폭포 관광을 마치고, 오후에는 캐나다 #온타리오 를 가로질러 다시 #미국 국경을 건너 #미시간, #디트로이트 로 이동했다. 디트로이트라기 보다는 엄연히 #트로이. 트로이는 디트로이트 다운타운 외각의 한 작은 도시다. 남북으로는 14마일로드 부터 20마일로드까지, 동서로는 Dequindre 로드부터 Adams 로드까지 정확히 6스퀘어마일 면적의 작은 도시다. 이번 여행에서 내가 가장 기대하고 오롯이 이곳을 위한 여행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중요도가 큰곳. 디트로이트도 마찬가지지만 관광지라고는 단1도 없고 이곳을 여행객이, 관광객이 간다는것은 이례적인 일일것이다. 하지만 난 초등학교를 #Troy 에서 다녔었고 나의.......

미시간 4 계절 :)))
미시간 앤아버 사계절 변화 자연은 언제봐도 아름답다! 같은 장소의 계절 변화를 찍을 걸 그랬나~ 눈 커버 씌운 차 ㅋㅋㅋ 춥고 눈오는 겨울 일년중에 제일 긴 계절 싱그러운 봄 여름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계절 가을!

서칭 포 슈가맨
그는 음악가라기보다는 혁명가에 가까웠다. 막노동을 하면서도 양복을 입고 가수로서 무대에 섰을 때도 본연의 자기 모습을 잊지 않는다. 자신의 분수를 알고 자신의 위치를 알고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할지 알고 있는 사람이었다. 만약 당신이 음악을 한답시고 열심히 곡을 만들고 술집이나 바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다가 음반제작자의 눈에 띄여서 그의 권유로 음반을 내고 투어도 좀 다니다가 처참히 실패했다고 하자. 어떤 기분이 들지 상상을 해보자는 말이다. 상실감에서 벗어나는데 얼마나 걸릴까? 내가 그였다면 꽤 오랜 시간을 지나간 과거에 얽매여 안타까워했을 것이다. 마치 그의 첫번째 음반제작자가 했던 것처럼 말이다. 예를 들면, 가사가 너무 정치적인가? 그 때 이런 악기를 썼다면? 투어해야 할 곳을 잘못 선정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