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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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키스 - 그렌라간에 가오가이가, 점보트3까지 합치냐?
진짜 인기있는 로봇물 공식은 다 갖다붙이는 느낌입니다. "후후후…녀석들은 우리 부대 최약체일 뿐이지!!" 한주 쉬고 4부 진행하더니 우주전쟁으로 바뀌어서 많은 분들 경악시킨 '달링 인 더 프랑키스'. 적인줄 알았던 규룡들이 사실은 지구의 선주민이고 진짜 적은 외계인이라는 사실이 밝혀져서, 규룡공주=나선왕 로제놈, 비름=안티 스파이럴의 공식이 딱 맞아떨어지는 바람에 그렌라간 패러디냐는 소리도 듣고 또 덕분에(?) 슈로대 나오면 잘 어울릴 것 같구요. 스트렐리치아 → 스트렐리치아 아파스 개조치 전승 갈아탄다고 치고. 또 이번에 밝혀진 규룡공주의 회상에 의하면, 규룡족은 6천만년도 더 전에 인류보다 훨씬 더 뛰어난 풍요로운 과학문명을 일궈냈으나 우주에서 내려온 침략

프랑키스 20화 - 20분안에 반전이 산더미
한번 쉬었더니 장르가 우주전쟁으로 바뀌었습니다? 한주는 19화 재방송으로 쉬고 돌아온 '달링 인 더 프랑키스' 20화. 구 그란크렌바스에서 노획한 최종병기 스타엔티리를 이용한 결전작전이 진행 중인데요. 그런데 그 와중에 코코로 양이 헛구역질을 하며 크리티컬 히트!! 본인과 주변은 모르지만 시청자 입장에선 아무리 봐도 입덧이며 그 딱 한번 하룻밤이 결정적이었나 봅니다. 설마 나중에 동료들 전부 전멸하고 유일한 생존자 미츠루, 코로코, 아이의 세 가족 엔딩이 현실이 되는걸까요 ㅎㄷㄷ. 다른 멤버들이 규룡과 싸우는 사이 대기하던 히로와 제로투를 규룡의 공주, 코드 001이 급습하여 제로투를 쫓아내고 히로에게 기습키스를 감행해 스트렐리치아마저도 빼앗아갑니다. 애초에 규

깨달음을 얻은 순간.
1953년에 개봉한 우주전쟁은 원작에 이어 오늘날에 묘사되는 화성인 병기의 기본을 닦은 작품이기도 합니다.물론 80% 가량은 원작에서 이미 설명이 된 부분이지만 글로 읽는 것과 보여주는 것은 매우 큰 차이가 있기에 이 의미는 더 크게 다가오지요.사람을 통채로 증발시켜버리는 열선과 방어막을 선보이며 당시 특수효과의 힘을 아낌없이 발휘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우주전쟁에 등장하는 화성인의 병기는 트라이포드로 고정되어 있었고,그렇기에 최초의 영상화임에도 불구하고 비행형으로만 인식되어 왔는데... 영화를 직접 봐야만 깨달을 수 있는 진실은 다음과 같습니다.화성인의 병기가 앞으로 전진할때마다 지면이 조금씩 불타오르는게 보이시나요? 사실 저게 날아다니는게 아니라 사람의 눈엔 잘 보이지 않는 자력선 다리 3개가

<스타워즈:깨어난 포스> 전설이 되살아난 감동
드디어 고대하고 기다리던 우주 SF의 대명사 '스타워즈'가 오랜 시간의 잠을 깨고 에피소드7 로 새롭게 돌아왔다. 평일 낮이지만 많은 관객으로 가득한 상영관 앞쪽자리, 양쪽에 전혀 모르는 남자들 사이에 앉았지만 오랜 친구, 그립던 작품을 맞이하는 설렘은 다르지 않을 것 같은 동질감을 느끼며 영화의 시작을 바라봤다. 루카스 필름 로고와 매번 같은 우주 저 멀리로 흘러가는 노란색 오프닝 자막 그리고 적군이지만 빛나는 흰색의 스타일리시한 스톰트루퍼들이 주제음악과 함께 첫 장면으로 나오는 순간, 그 시작부터 뭉클함이 올라왔다. 그 밖에도 영화 전체적으로 행성들의 분위기와 의상, 다소 과하게 유치스러운 수제 외계인 캐릭터들, 스윽하고 지나가는 장면전환 그리고 감동의 물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