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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 posts김치 비빔국수 만드는법, 간단한 면요리
날씨가 정말 더우네요. 지금이 6월이 맞나?? 하루에도 몇 번을 의심해 보고 있답니다ㅎㅎ 더위 탓인지~ 독한 약 때문인지 입맛도 그다지 없고ᅲᅮ 뭔가 확~!! 당기는 맛이 먹고 싶더이당. 잘 익은 배추김치 송송 썰고 오이 곁들여 고추장 양념장과 함께 비볐더니 입맛이 살아났듯해요. 한 그릇 푸짐하게 먹었더니 역시 더운 날씨에는 면요리가 최고네요. 2인분 기준/ 조리시간 30분 김치 비빔국수 만드는법, 면요리재료.. 소면 180~200g 배추김치 2~3줄기, 오이 1/2개 통깨와 참기름 양념장..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간장 1작은술, 다진마늘 1작은술, 매실청 2큰술, 통깨 1큰술 고추장 양념장을 할 때 고춧가루와 2:1비율이 괜찮더라고요.......
![['12 부산여행] ⓗ 점심찾아 헤매이다 찾은 맛집은?](https://img.zoomtrend.com/2013/01/20/e0041802_50fab6d931e1e.jpg)
['12 부산여행] ⓗ 점심찾아 헤매이다 찾은 맛집은?
↑ 경주조선코모도호텔에서 바라본 보문호 여행 1일차에 엄청난 여행스케줄로 사우나후 맥주한캔에 바로 뻗어버린 우리는 다음날이라고 해서 여유를 부릴 수 없었지요~ 왜냐? 두번째 날부터는부산을 구경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예전에 혼자여행했을 때도 대구->경주->부산 코스였는데, 이번에도 역시나 비슷한 일정입니다. 여튼.. 조식을 먹고 체크아웃을 한 후 보문호 주변을 잠시 둘러 본 뒤, 렌트카를 반납하러 신경주역으로 갑니다. ↑ 경주조선코모도호텔 주변에서 찍었는데, 하늘이 매우 맑다~ 그렇게 차를 반납하고, 신경주역에서 터미널이 있는 시내까지는 버스를 이용했습니다. 경주시외버스터미널에서 부산종합버스터미널 까지는 약 50분 (4500원) 소요 되며, 노포역에서 지하철을 이용해 시내로 들어가면 편리합니

아무리 봐도 올래국수
제주시 국수거리에 있는 식당은 왠만해서 다 가본 듯 이제.. 난.. 고기국수한다는 왠만한 유명한 집은 많이 가본 것 같다.. 이름 없는 작은 집들도 물론 많이 있지만.. 그래도.. 유명하다는 집은 거의 다 가 본 것 같다.. 그래서.. 내린 결론은.. 올래국수가 난 가장 맛있다는 거다.. 다분히 주관적인 결론이다.. 아니.. 완전히 주관적인 결론이지만.. 맛있다기 보단.. 난 올래국수가 가장 좋다.. 라고 말해야겠다.. 여름에 먹는것도 제맛.. 이걸 먹으러 왔었던 날은 아마도 그 두번째 태풍이었던 덴빈이 몰아닥친 날이었던 듯하다.. 올래국수에 일하다 퇴근한 차림으로 혼자 와서 고기국수를 먹었다.. 동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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