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철지붕
Posts
246 posts![[쿠바] 터널 지나기](https://img.zoomtrend.com/2017/10/04/d0143479_59d55eb9cff6e.jpg)
[쿠바] 터널 지나기
2017. 08. 29(화) / Vedado - Centro Habana, La Habana 아바나는 이상하게도 터널이 꽤나 있다.대부분 러사이의 원조로 건설이 되었다는데..해안도로를 따라 이동하는 길에는 어김없이 다리 대신에 터널이 있다.이곳은 리오 알멘다레스(Rio Almendares 알멘다레스 강)가 지나는 터널과 다리이다.터널로는 차량만 이동이 가능하다.걸어가려면 주변에 있는 다리를 찾아야 한다. 이 강을 경계로 동쪽은 센뜨로 아바나(Centro Habana)가 있고서쪽으로는 베다도(Vedado)가 있다.그런데 생각보다 강물이 깨끗하지 않네..
![[멕시코] Santiago de Queretaro](https://img.zoomtrend.com/2017/10/04/d0143479_59d55b62dc8d1.jpg)
[멕시코] Santiago de Queretaro
2017. 08. 07(월) - 09(수) / Santiago de Queretaro, Queretaro 께레따로(Queretaro)는 한국인이 많이 거주하는 몇 안되는 멕시코의 도시이다.멕시코 시티(Ciudad de Mexico), 몬떼레이(Monterrey), 과달라하라(Guadalajara) 또 어디가 있을까?이들 도시에 가면 한인회사뿐 아니라 한식당, 한인교회 등이 있다.그런데 아쉽게도 이번 여행에서 한식당을 또 가지 못했다.왜냐하면 시내에 없었기 때문에..게레따로의 주도는 산띠아고 데 께레따로이다.그냥 줄여서 께레따로라고도 한다.시내 호텔이 있는 곳에서 고도를 확인해보니 1,822m가 나왔다.산따 로사 하우레기(Santa Rosa Jauregui)는 시내에 있는 한 지역이다.다른 내륙에 있는 도시
![[쿠바] 더운 날 무작정 걷기](https://img.zoomtrend.com/2017/10/03/d0143479_59d4155692345.jpg)
[쿠바] 더운 날 무작정 걷기
2017. 08. 29(화) / Vedado, La Habana 그렇게 문 닫힌 한식당을 바라보며 공원에서 한참을 쉬었다.사실 오늘 일정은 한식당에서 점심 먹기였는데...그래서 무작정 걷기 시작했다.당연히 집으로 가는 방향으로...최대한 해변가 근처에 있는 도로를 따라 걷는데중간 중간 낚시나 해수욕 할 수 있는 곳이 나오기는 하지만모래사장은 보기 힘들었다.왜냐하면 이곳은 해수욕장이 없는 지역이라서..걷다가 더위에 지쳐서 근처에 있는 식당에 들어가서 맥주 한병.네덜란드에서 수입한 맥주였는데 1.2CUC(1.2달러)이었다.역시나 더운날 갈증이 날때는 맥주.이렇게 무더운 날 주변을 구경하며 많이도 걸었다.발바닥이 아픈 날.
![[멕시코] 께레따로 버스 터미널에 도착](https://img.zoomtrend.com/2017/10/03/d0143479_59d413abaddab.jpg)
[멕시코] 께레따로 버스 터미널에 도착
2017. 08. 07(월) / Terminal de Autobuses, Santiago de Queretaro, Queretaro 드디어 께레따로(Queretaro) 터미널에 도착했다.확실히 여긴 날씨가 따스하다.똘루까(Toluca)가 워낙 춥다 보니 왠만한 도시는 똘루까보다 따스하다.버스 노선을 모르기 때문에 택시를 타기 위해서 이동.근처 택시 티켓 파는 곳에서 시내로 향하는 티켓을 구입했다.요금은 50페소(3,150원).생각보다 비싸지 않다. 멕시코는 공항이나 버스 터미널에서 운영하는 택시는 정가가 있기 때문에외국인이라도 따로 바가지 요금이 없다는 것이 좋기도 하다.택시 승강장을 떠나는 중.여기는 노란 택시가 많구나.햇살이 따스해서 기분이 좋았던 께레따로에서의 첫걸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