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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루프 : 술의 과학(The Science of booze)』 술도 알고 마시면 피가 되고 살이 되지 않을까?

『프루프 : 술의 과학(The Science of booze)』 술도 알고 마시면 피가 되고 살이 되지 않을까?

『프루프 : 술의 과학(The Science of booze)』 술도 알고 마시면 피가 되고 살이 되지 않을까? 지은이: 아담 로저스 옮긴이: 강석기 펴낸곳: MID(엠아이디) 펴낸이: 최성훈 초판1쇄: 2015.12.21, 336쪽 술도 과학이다? 술을 마시는 것은 과학이 아니지만 술을 만드는 과정은 과학이다. 그 이유를 에서 찾아볼 수 있다. 그런데 이 책의 영어 제목이 재미나다. booze는 '술을 진탕 마시다'라는 뜻이다. 우리말로 곤드레만드레 요즘말로 '꽐라'의 뜻이니 그것도 과학이라고 말하고 있다. 재미난 책이다. 한마디로 『프루프』는 인류 역사의 동반자인 술에 대한 보고서이자 연구서다. 효모의 발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