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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어플로 혼다 자동차 신차를 체험하기
스마트폰이 대중화 되면서 예전에는 상상할 수도 없었던 일들이 가능하게 되었죠~ 요즘은 VR기기와 연결해서 여행지를 구경하는등 응용범위도 넓어졌는데요, 스마트폰 어플을 활용해서 진행되는 마케팅 사례들도 늘어가고 있어요~ 오늘 소개하는 이야기는 혼다 자동차가 태국에서 진행한 마케팅입니다~새롭게 출시된 CR-V 모델을 현실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연출했는데요, 스마트폰 어플을 이용해서 자신의 자동차를 변신?시키는 이색 마케팅입니다~우리가 신차를 경험하게 되는 경우는 모터쇼를 방문해서 직접 타보거나, 해당 브랜드의 영업소를 방문해서 차의 내부와 외부를 살펴보게 됩니다~하지만, 내가 살고 있는 현실에서 자동차 모델이 어.......

맥라렌-혼다 위기: 쉬운 답은 없다
맥라렌-혼다의 재앙적인 겨울 테스트 후, 2017년 시즌은 암담해 보이기만 하다. 패독의 소문에 따르면 주된 원인은 혼다 파워유닛의 과도한 진동을 케이블 연결이나 전자기기가 버텨내지 못 하는 것이라고 한다. 일부에서는 밸브(흡기인지 배기인진 불명이다)의 과열이 문제라고도 한다. 신뢰성 문제로 현재 혼다 파워유닛은 풀파워를 낼 수 없으며, 그에 따라 셋업 테스트는 사실상 이뤄지지 못 했다. 두번째 테스트에서 등장한 페이즈2 엔진이 랩타임 차이를 조금 줄여주긴 했지만, 경쟁팀보다 직선에서 20Km/h나 뒤쳐지며, 랩타임은 3초 가량 쳐졌다. 랩타임보다 더 큰 문제는 신뢰성으로, MCL32가 가장 오래 달린 것은 겨우 11랩이었다. 혼다의 대표인 하세가와 유스케는 MCL32의 런칭에서 혼다 파워유닛

맥라렌 MCL32 발표
맥라렌-혼다의 올해 머신, MCL32가 페라리 발표 얼마 되지 않아 공개됐습니다. 론 데니스가 맥라렌을 운영해온 이래, 그와 말보로의 합작 레이싱인 말보로 프로젝트4(프로젝트4는 론 데니스 쪽)에서 따서 만들어진 MP4-xx라는 섀시명은 론이 실각하면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됐습니다. 그럼 역사와 전통의 M 코드가 돌아올까 했는데, MCL32라고 붙이기로 했다는군요. MCL은 맥라렌일텐데 그냥 옛날에 쓰던 M으로 하면 되지 왜 굳이 MCL인지 모르겠고, 또 넘버링은 MP4-31의 후계랍시고 32인지는 이해 불가. MCL32에서 가장 주목받는 건 섀시 디테일보다는 아마 리버리일 듯 합니다. 메르세데스와 결별로 크롬실버를 버린데 이어서, 작년에는 회색을 쓰더니 올해는 론 데니스까지 사라지고서 역

차알못의 혼다 피트 2년 탄 소감.
눈누난나 차 계약하고 와서 출고 기다리다가 교통 사고 덜컥.나는 자차 보험도 아직 없던 시기에 사고 난거라 상대 보험회사랑 직접 딜링해서 사고 처리하는 데 아주 피를 말렸고... (덕분에 치료가 많이 늦어졌다. 물론 엑스레이 결과 받는데 두달 걸린 어이 없는 일 같은 것도 있었다만.) 한쪽 눈은 떠지지도 않고 잘 걷지도 못하면서 겨우겨우 출고된 차를 끌고 오는 내 옆에서 딜러 아저씨의 흔들리는 눈빛이 안 쓰러웠던 기억(....) 뭐 어쨌든. 부실한 이 몸을 2년동안 싣고 다닌 차의 이름은 혼다 fit. 2015년 모델로 2014년 말에 계약해서 12월 부터 타고 다녔다.왕 초보 주제에 겁도 없이 신차를 덜컥. 구매 했을 때 사방팔방에서 개념 없는 인간 취급도 좀 당했다만, 어쨌든 은근 기계광에 자동차



